Dù tôi đã yêu em?
7))


나는 손을 놓을 수 밖에 없었다

왜냐면....박지민 주리를...좋아 하니까..

이 날 이후 나는 지민이와 주리에게 다가가지 못했다


여우주
"...."

아이들
"여우년 드디어 성격 들어낸다야"

아이들
"아구! 무셔라!!"

"시× 그게 뭐야!! ㅋㅋㅋ"

여기 저기서 들리는 욕...

나는 입술을 매우 쎄게 물었다

꽈득-


여우주
"...퉤"

내 입술 안쪽이 뜻겨 나왔다

입안에는 피 냄새로 가득 했다


여우주
"...시× 진짜 좆같네?"

아이들
"와, 이젠 욕도해"

아이들
"ㅋㅋㅋ 됬어, 걍 씹어"


여우주
'참을 인...참을 인...'

그때 지민이랑 주리가 들어왔다...

나는 주리에게 다가갔다, 아직 지민이는 두려웠기에..


여우주
"저...주리야"

하지만...


박지민
"너 여우잖아, 알짱 알짱 거리지 말고 꺼져"

지민이의 충격 적인 말....

내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아이들
"ㅋㅋ 병신이야 진짴ㅋ"

아이들
"지 주제를 모르니까 그렇지"

나는 눈물을 참으며 반을 나와 화장실로 갔다


여우주
"...."

두렵다....두려워...

그 날이후 태형이도 말이 없어 졌는데..

이제 기둥...2개뿐이 남지 않았다

주리도 그냥 피해자인척 하면 모든게 끝나니까...

나는 화장실 맨 끝칸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촤아아악-

갑자기 머리 위로 쏟아지는 찬물


여우주
"엄마야!!!!"

나는 깜짝 놀라 밖으로 나왔다


장원영
"ㅋㅋ"

눈앞에는 웃고있는 장원영이 있었다


여우주
"뭐하는 짓이야"


장원영
"응? 걸래는 찬물로 빨아야지, 안그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 했다고...


장원영
"ㅋㅋ 주리는 너 못도와서 안달이더라?"


여우주
"...너 주리한테 뭔 짓했어"

장원영이 주리까지 건드렸을까 나는 두려웠다


장원영
"응? 그냥, 너 도와 주려는거 막았을 뿐이야"


여우주
"뭐?"

사실...과거


장원영
"날 왜 여기 까지 불렀지?"


여주리
"불어 너가, 뭔 짓을 했는지....너 입으로"


장원영
"싫어, 내가 왜?"


여주리
"...그럼 내가 불께, 어때? 그냥 같이 용서 빌면..."


장원영
"야, 미쳤어? 싫어, 너 또 이런말 해봐...이거 뿌릴꺼야"

장원영은 핸드폰을 들었다


여주리
"그게 뭔데?"


장원영
"이거? 가짜 녹음본? ㅋㅋ"


여주리
"뭐?"


장원영
"넌 멀었어, 이 세상은 돈이면 다 되는걸 넌 몰라, 멍청하게"

그러더니 장원영은 녹음본을 틀어 주었다


장원영
"내가 거금주고 만든 거야, 잘 들어봐"

치지직


장원영
ㄴ야, 너 왜 남자얘들 끼고 살아?


여우주
ㄴ내가? ㅋㅋ 당연히 편히 아니야? 그걸 왜 물어 보냐?


장원영
ㄴ그럼 김태형, 민윤기, 전정국 다, 편히 때문이야?


고아자까
여기서 우주가 뭐라고 말하게 만들었을 까요?


고아자까
댓글 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