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yện cổ tích
Ba Chú Heo Con



옛날에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아기 돼지들을 여름 동안 아미들과 신나게 놀러 다녔어요.

하지만 점점 겨울이 다가오자


아기 돼지들은 아미들 위해 집을 지어야 겠다고 생각했지요.


첫째 돼지는 초콜릿으로 집을 지었어요.


첫째돼지 (지민)
내 솜씨 어때?


첫째돼지 (지민)
아미들을 위해 초콜릿으로 집을 지었어!!


둘째돼지 (태형)
형! 집이 여름에는 녹지 않을까?


첫째돼지 (지민)
아니지 !! 여름이 오기전에 다시 아미들과 여행을 떠나는거야~


셋째돼지 (정국)
형아형아! 그런거 까지 계산한거야?


첫째돼지 (지민)
ㄱ..그럼!! 당연하지><


첫째돼지 (지민)
이번에는 둘째네 집으로 가보자!


둘째 돼지는 보라색으로 집을 지었어요.


둘째돼지 (태형)
이 정도면 형 보다 사랑이 넘치는 집이겠지?


첫째돼지 (지민)
바보야! 사랑은 빨간색이지~❤


셋째돼지 (정국)
근데 왜 이 집이 사랑이 넘쳐?


둘째돼지 (태형)
다~ 이유가 있지!!



둘째돼지 (태형)
무지개 빨주노초파남보에 보라색이 마지막 색깔이잖아


둘째돼지 (태형)
그리고!! 보라색은 ''상대방을 서로서로 오랫동안 사랑하자'' 라는 뜻이 있어~


둘째돼지 (태형)
그래서 사랑이 넘치는 집이야!!


첫째돼지 (지민)
오! 멋진걸~


둘째돼지 (태형)
헤헹 ><


셋째돼지 (정국)
형아 멋쪄--☆


둘째돼지 (태형)
헤헹><


첫째돼지 (지민)
그럼 마지막으로 셋째네 집으로 가자!!


셋째 돼지는 정말 편안하고 아늑하며 정상적인 집을 지었어요.


셋째돼지 (정국)
이 정도는 돼야 집이지~!


둘째돼지 (태형)
깔끔하고 멋진데?


첫째돼지 (지민)
오 막내~

이렇게 각자 다른 집이지만

아미들과 행복하게 겨울을 보냈다고 합니다~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 -끝-

곧이어 동화 백설공주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