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ÌNH YÊU GIẢ TẠO

잉뚜빉
2021.04.09Lượt xem 32


전정국
- 김여주 낼 올거지?

김여주
- 이 새끼.. 야 너 지금 그말만 몇번하는지 아냐.. 귀에 딱지가 생기겠네


전정국
- (무시) 그래서 내일 올거지?

김여주
- 안간다하면?


전정국
- 계속 전화할거임

김여주
- .....갈게


전정국
- 진짜지?! 나중에 딴말하기 없기다

뚝 -

김여주
또또... 지 할말만하고 끊지...


박지민
뭐해?

김여주
(소파에서 일어나며) 어..? 다 먹었어?


박지민
응

김여주
이제 좀 쉬ㅇ....

텁 -

부엌으로 가려던 여주 손목을 잡는 지민이다.

김여주
...어...?


박지민
.......설거지 다해놨으니까 그냥 있어

김여주
어...?


박지민
설거지 다 했으니까 그냥 있어라고

김여주
아니... 그냥 두지.. 왜..


박지민
너 손가락 다쳤잖아

김여주
.......

착각이 아닌가보다.

“너랑 나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기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