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Cuộc trò chuyện hàng ngày của anh chị em Min
PurpleH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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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n
Tìm thấy con người thật của tôi ẩn sau vẻ bề ngoài


그래...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될지 모르겠지만_

_뭐 그때부터였지. 너의 첫만남은


4년전


선생님
크큼... 자 얘들아 전학생이왔다! 인사하렴 김여주

그래_내가 전학생이었어. 넌 날 처다보고 있었고,


김여주
....(두리번


김여주
...아...안녕....?ㅎ 나..난 김여주...라고해...

난 무척이나 소심했었고,


이서희
...?ㅎ 뭐야뭐야? 예쁘다 ㅎ

넌 무척이나 활발했지_


김여주
....?ㅎ


딩동댕동-


이서희
탁탁)...ㅎ 안녕?ㅎㅎㅎ 너 이름이 여주라고 했지? 너 진짜 예쁘다ㅎㅎㅎ


김여주
....어?(수줍)...ㅎ 고마워..

아이들
"야 얘누구야? 아까 전학생이라고 하던데 너무 소심하지 않아....?그냥 우리랑 놀자.."


이서희
ㅎ? 아 난 괜찮아(싱긋) 다른얘들이랑 노는거 어때?

넌 날 지켜줬고,


김여주
ㅎ

활발했던 너와는 금방 친해질수 있었다.

하지만_

넌 나에게 큰 배신을 새겼다_

그때도 그냥 똑같은 날인줄 알았다.

뭐 좀더 말하자면 바람이 기분좋게부는 초여름이 되던 날이었지_

넌 나에게 겨울같이 날 대했지.


이서희
싸늘_]....뭐야?


김여주
어....어?


이서희
ㅋ 친구도 없는 년이 어디서 나한테 덤비냐?


김여주
어.....어?왜....그래...?

아이들
풉_]....ㅋㅋㅋㅋㅋㅋ 왜그래라니

아이들
어이없지 서희야 ㅋㅋㅋ


이서희
.....ㅎ(피식)그러게 ㅋ


김여주
울컥)......흐으(탁탁!!!


이서희
구깃).....


드륵_)


김여주
흐으....하아...끄으..끕...

그래 여름이 있는데 겨울이 없겠어?

항상 따뜻하기만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잖아.


김여주
흐으...어떻...게 ...서...희가...

하지만 아직은 겨울에 대처할수없는데 뭐 어쩌겠어_

가만히 그 눈을 맞으며_도움을 요청해 봐야지


김여주
.......(덜덜)..이제 어떻하지.....? 학교에서 왕따당할텐데.....


김여주
나만....나만 없어지면 되는건가?

???
크음.... 뭐래 너 억울하지?


김여주
.....(스윽)...?

???
너가 없어지긴 뭐가 없어져ㅎ 우리함께 복수... 해볼래?


김여주
....(싱긋

그땐.. 그게 너무 유혹이었어... 그래서 선택해 버렸지


김여주
네...!

???
씨익_)

그래 꽁짜는 없다느니....난 악마에 소굴에 빠진거지_



_


김여주
....(긴장

???
크음... 자 마지막 조직 멤버이다. 잘해주도록_

-뭐야... 저렇게 작은 체구에 여자라니....허..


김여주
ㅎㅎ

그래, 처음엔 몰랐지. 내가 한번도 쥐어본적 없는 칼과총이었는데_



김여주
덜덜_)무서워......

뭐 당연히 무서웠지 당시 15살밖에 안됬었는데 문신을 새긴 사람들이 몇몇있었는데.

탕탕_]


김여주
어....? ㅎ 우와 저 10점이에요...

???
에헴... 빨리 더빨리


김여주
후우......하아... (탕


김여주
어.....8점...(눈치

???
씨익)애들아 알지?

-넵 형님

퍼억퍼억_푹


김여주
하아....하아.....흐...

그래 넌 몰랐겠지 너덕분에 ㅎ 칼빵에 총까지 맞게 될줄이야... 난 너가 원망스러웠어.

_그렇게 너 덕분에 내가 변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