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đã trở thành mục tiêu của những kẻ bắt nạt.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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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Vì tình yêu đơn phương của tôi



배진영
꾸물꾸물....


지훈엄마
에!거기 누구얏

용선지훈영채우진
???


배진영
흐에엑


배진영
도둑아니구여 저는 지훈이 룸메구요 지훈이가 저 까먹고 있었던거예요 인기척이 안들린건 아팠구요


박지훈
아...


박지훈
어 진영아 미안;;깜빡했네


박우진
그래서 너 학교 안가?


배진영
오늘 까지만 쉬려고 콜록콜록...


김영채
아...푹 쉬고있어 학교마치고 빨리 올게


배진영
엉..다들 잘갔다와


지훈엄마
음...진영?


배진영
아...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지훈엄마
들어가있어 죽이랑 약 가져다 줄테니까


배진영
아..아!괜찮습니다


지훈엄마
환자는 푹쉬시고요 빨리 학교가야지


배진영
아..그럼 신세 좀 지겠습니다


지훈엄마
제발 지어주세요ㅎㅎ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짝짝 끄읏


지훈엄마
용선엄마 이거 좀 진영군한테 갔다줘


용선맘
오키오키


용선맘
똑똑 진영군 죽이랑 약들고 왔어 좀 들어갈게


배진영
네에..


용선맘
자 이거 먹고 있어


용선맘
(손을 진영이 이마에 갔다 됬더니)많이 아픈가 보네....


배진영
네?!아니예요 많이 안아파요콜록콜록


용선맘
으휴 기침 멈추고 열이나 내리고 말하시죠 배진영군


배진영
아..저 다먹었어요//


용선맘
어~그럼 쉬고 있어


배진영
네


용선맘
혹시 지훈엄마 여기 링겔없지


지훈엄마
음...진영이 때문이라면 있긴 있지


용선맘
나 좀 찾아줘 진영이한테 놔주게


지훈엄마
엉~


영채맘
내가 어시 설게


용선맘
그래줌 고맙고


지훈엄마
자 용선엄마 으휴 남의 자식이여도 착해빠지게 살려주는건 여전하네


용선맘
헤헤 병원 때도 내 고집 때문에 힘들긴 했지


영채맘
알긴 알아서 다행이네


용선맘
음....진영이한테 링겔 놓으러 가야겠다


영채맘
잠만 나 물수건이랑 얼음팩 들고 갈게


용선맘
엉


용선맘
진영군 들어갈게


배진영
네..


용선맘
자 팔 걷어봐바


배진영
네..


용선맘
자 따끔합니다


용선맘
오 잘보여서 한번에 놔서 다행이네 좀 쉬고 있음 영채엄마가 열내려주러 올거야 쉬고 있어


배진영
네에


작가탱이
헤헿 분량도 적고 늦게와서 지성합니다ㅠㅠ


독자님둘♥
알면 잘 쓰란말야


작가탱이
흑흑 저도 잘 쓰고 싶어요ㅠㅠ


김용선
괜찮아 작가야 어렵게 짜내서 쓰는 것도 힘든거야


작가탱이
고마워 용선아ㅠㅠㅠ훌쩍훌쩍


김용선
으휴 울보작가 흥!


작가탱이
흥!


김용선
아구 잘했어요 자 이제 꿈나라로 가자


작가탱이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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