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đã trở thành mục tiêu của những kẻ bắt nạt.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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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Vì tình yêu đơn phương của tôi



김영채
ㅋㅋㅋㅋ아늬 이것들에 신뢰성이 없잖늬


김영채
신뢰성을 가져야즤ㅋㅋ


김용선
맞다 나 집 갔다 올겡


김영채
왱


김용선
지갑 두고옴


김영채
ㅇㅇ같이가 물론 이미 같이 왔지만


김용선
옼키키

띠로리


박지훈
ㅇ...어 용선이네


박우진
영채도 있네..


김용선
니네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오냐 당장 나가


박우진
너네랑 풀어볼려고 왔는ㄷ..


김영채
귀 먹었냐 나가라고


박지훈
그럼 우리 어색하게 자꾸 이럴꺼냐


김용선
어 이럴꺼야


김영채
그러니까 꺼져라


박지훈
그래 꺼질게 꺼질게 시발


김용선
잠ㄲ...만


박지훈
왜 뭐 꺼지라매


김영채
아니..아니..


김영채
휴...김용선 너도 뒤돌아


김용선
아니..영ㅊ..


김영채
난 괜찮으니까 제발 뒤돌아 줘...


김용선
ㅇ....엉..


박우진
뭔데..


김영채
박우진 우리 헤어졌지만 그래도 인간으로써 지키주고 싶다 이건 인류애니까 착각하지말고..


박우진
아니 저 사람 누군데!!


김영채
아직 죽지 않은 우리 아버지 근데 나한테는 죽은 사람이야


김영채
술병나서 나랑 우리 엄마 쫒아낸 새끼 근데 사업 잘되니까 다시 돌아와서 나한테 이러잖아


영채아빠
야 이 가시나야 멀쩡히 살아 있는데 죽은 새끼가 뭐냐 아빠한테


영채아빠
역시 애 키워봤자 소용없다더니


김영채
소용없긴요 아직 살아계신게 누구 덕분인데


영채아빠
야 내가 왜죽냐ㅋㅋㅋㅋ


영채아빠
멀쩡히 살아있구만


영채아빠
그리고 니 이제 집나가라


영채아빠
내 새 아들한테 병원 물려줘야겠다


김영채
그 병원 엄마껀데 이혼했잖아요


영채아빠
이혼을 내가 했었나


김영채
네 하셨구요 살아나시면서 기억을 조금 잃으셨네요


영채아빠
야 너 아빠한테 대하는 그 꼬라지가 뭐냐 꼬라지가(영채의 뺨을 친다)


김영채
'전'아버지께서 절 먼저 치셨네요


김영채
이걸 가정폭력으로 넘기긴 조금 애매하니까 엄...우리 그냥 같이 치고박고 싸웁시다


박우진
야..영ㅊ..


영채아빠
니년따위가 될것 같냐?


김영채
박우진 넌 닥치고 앞에나 봐 그리고 저 무시하지 마시죠 인간은 존중받는 동물입니다 적당히 하시죠


영채아빠
어 니년 따위가 될 것 같냐고(여주의 볼을 쎄게 친다)


김영채
(퍼버버ㅓ벅) 나년 따위가 될 것 같냐구요 되는데요? 그리고..


영채아빠
ㅅ...신고할꺼야!!


김영채
신고...신고라..하세요 당신 죄가 더 많아서 제가 피해자니까


김영채
언제나 폭력이 정당방위가 아니지만 저는 이번에는 정당방위라고 생각 하는데요


김영채
그럼 이만


김영채
그리고 여기 당신집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요 여기는 제가 자주 오는 곳일 뿐이고 이 옆집이 제집인걸 참고하시고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면 당신과 저희 어머니와 저의 집이아니라 제가 제 돈주고 산 집인거 알아주심합니다


김영채
그리고 당신이 이런곳에 살기엔 엄청난 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구요


영채아빠
나는 부자라고...나는 안될게 없는 놈이라고!!!


김영채
휴...그냥 가세요 이 집 명의 당신꺼 아니니까


김영채
그리고 내일 이 곳 가보세요

'자까 정신병원'


김영채
허언증 말기 이신거 같네요


영채아빠
크윽....(집을 나간다)


김영채
용선 이제 뒤 봐두되


김용선
어엉 가시나야...니 죽는줄알았잖아


김영채
내가 왜죽어


김용선
니 볼따구에 피멍났다...


김영채
괜찮괜찮


신비
그리고 이제 진짜 꺼지시지


김영채
살려준 것만으로도 빚을 진게 너무 많으신분들인데


박지훈
이번에는 살려준게 아닌것 같은ㄷ..


김영채
넌 그럼 무시당하고 싶냐 온세상 욕 다먹고 싶냐


김영채
또 얼굴 찍혀서 해코지 당하면 어쩔려고 마음 약한 새끼들아


김영채
에휴...난 간다 그리고 무슨 생각으로 이 집에 왔는지는 알겠는데 너넨 이미 나에게 신뢰성을 버렸어 그리고 (용선을 밀며)얘랑은 풀어보든가


김영채
김용선이 니한테 한 짓이 진심이겠냐 난 진심이지만 이 여린놈이 화낸다고 애썼지 뭐 그럼 난 간다


박우진
ㅇ...야!김영채


김영채
뭐


김영채
나한테 이러지 말라고 김용선이랑 대화해보랬잖아


김영채
난 너네랑 풀 생각 없으니까


박우진
너 친구 없잖아 누구랑 놀게


김영채
나? 당연히 혼자서 나랑 놀꺼지


김영채
꼭 친구란게 있어야됨?


박우진
아니...그런건 아니고..


김영채
그럼 난 간다 난 니가 정말 미치도록 사람을 잘 보고 믿어줄때 너랑 얘기해볼꺼야 그 전까지는 너랑 모르는 사이 그럼 나 간다


김영채
용선 넌 잘푼거 같으니까 계속 잘해봐 난 간다!!


김용선
엉~잘가


김영채
어야 낼봐


작가탱이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


작가탱이
제가요...휴대폰을 박살 냈어요


작가탱이
뭐 액정이 깨지기만 해서 다행인것 같구요


작가탱이
그런데 어머니께서 폰을 해지시키신데서 팬픽을 못쓸수도 있을것 같아요


작가탱이
갑자기 제가 팬픽을 이틀 연속으로 안쓰면 해지 된걸로 아시고 뒷 이야기는 상상해주시길...


작가탱이
그리고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여행을 가서 팬픽을 못쓸것 같아요 그럼...죄송하고 감사합니다..거의 900명 넘었더라구요 이렇게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갑자기 못쓰게 된다니 그럼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