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đã trở thành mục tiêu của những kẻ bắt nạt.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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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Vì tình yêu đơn phương của tôi



박지훈
우리집 조심해ㅋㅋ


김용선
왜?


박지훈
멍멍이 있어


김용선
어!!!어딧어!!!댕댕이 보고 싶어!!!!


박지훈
자 골라 댕댕이야 나야


김용선
당연히 댕댕이 아니야?ㅋㅋ


박우진
ㅋㅋㅋㅋㅋ박지훈ㅋㅋㅋㅋ멍멍이한테 짐ㅋㅋㅋ


박지훈
이젠 내가 멍멍이한테 질투를 해야한다니..


김용선
에? 그게 뭔소리야?!!


김용선
멍멍이한테 질투를 왜해


박우진
어휴 바보멍청이 김용선


김영채
예들아 나 버려진거야...


박지훈
응


김영채
쳇 어쨌든 뭐하고 놀꺼?


김용선
글쎄....


김영채
헐..!용선 니 빨리 나와


김용선
몇신데??


김영채
미친 8시야!!!!!!


김용선
벌써??


김영채
어 8시니까 나와 집가자


박지훈
엥?왜?가야돼

용선/영채
오늘 아부지 생신 미안 다음에 더 놀자


김영채
뭐했다고 시간이 벌써 8시야...


김용선
그니까


김용선
헐...녕채야 어떡해...


김영채
어이구 녕채아니고 영채이구요 왜


김용선
나 지갑 두고 옴


김영채
그게 뭐


김용선
아닝...나 지훈이 좋아한단말야....


김영채
퀄록퀄록...뭐라구 아니야 어쨌든 계속 말해


김용선
그래서 지훈이한테 고백할려고 적어둔 종이 지갑에 있다구...


김영채
ㅋㅋㅋㅋ귀엽긴 내가 지갑안은 보지말고 지갑챙겨서 달라할게ㅋㅋ


김영채
뭔 큰 일이라곸ㅋㅋ


김영채
-박지훈 니네 집에 용선이 지갑있는데 안은 보지 말고 낼 용선이 줘


박지훈
ㅡ안은 왜 보면 안되는데


김영채
ㅡ용선이가 보면안된데


박지훈
ㅡ아ㅇㅋ


김영채
ㅡ그럼 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