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o ơi, lại đây!
12 - Sự kỳ lạ

siah0910
2019.10.24Lượt xem 248


박지민
잘잤어 ?


장여주
.....


양 화
아 .. 그 ..,


양 화
이거 말해도 되려나 ..


박지민
왜 , 뭔데요 ? 말해보세요


양 화
이불이랑 배게를 안줘서 ... 바닥인데 ..


박지민
바닥에서 잤어요 ?


박지민
... 앞으로 제방에서 지내세요


양 화
정말요 ,? .. 감사합니다 ..


박지민
그리고 여주는 나좀보자


박지민
아무리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그렇지 .


박지민
어떻게 손님한테 그래 ?


장여주
......


박지민
너 , 너는 진짜


박지민
... 하...


장여주
... 바닥에서 잠을 잔것도


장여주
이불이랑 배게 없이 잔것도


장여주
그 여우새끼가 아니라 나에요


장여주
시발 . 진짜


박지민
...... 뭐 ?


장여주
데려왔으면 잘해주던가


장여주
.... 짜증나게 .

쾅 -


박지민
........


박지민
하 .....


양 화
어디가세요 ..?


장여주
눈치껏 꺼져요 .

쾅 -


양 화
ㅈ, 제가 잘못한 거에요 ,,.?


박지민
... 양화님


박지민
양화님 , 숨기는거 없으세요 ?


양 화
숨기는 거라뇨 .. 저 , 저 너무 무서워요 ,,


박지민
하 .. 네 , 일단 알았습니다


양 화
저 자러가도 될까요 .. ,


박지민
그쪽말고 , 지하 방으로 가시면 되요


양 화
... 네 ?


양 화
아 , 씨발


양 화
그 주인새끼는 방으로 가라했으면서 왜또 지랄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