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ừ lúc tôi gặp bạn cho đến khi chúng ta chia tay

Xin lỗi

김태형 image

김태형

ㅁ..뭐??

당황한 너의 표정도 마지막이겠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제발..흐윽..

여주아 image

여주아

으...미안...

김태형 image

김태형

왜그래...?

김태형 image

김태형

내가 뭐 실수했어?

너에게 상처주는말 한가지..

여주아 image

여주아

너 질렸어.

태형의 눈빛이 바뀌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따라와.

여주아 image

여주아

우리 이제 아무 사이 아니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니. 우린 연인사이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랑 10000일 채울때까지 못나가.

여주아 image

여주아

ㅁ...뭐?

여주아 image

여주아

야!!!

태형은 날 자신의 집에 데리고 갔다

여주아 image

여주아

흐잌....

김태형 image

김태형

놀라지마.

여주아 image

여주아

ㅇ..으...

김태형 image

김태형

말해.

김태형 image

김태형

왜 헤어지자고했어?

여주아 image

여주아

....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여주아 image

여주아

너 질렸다오오....흐으...흐윽..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내가 질렸어?

여주아 image

여주아

ㄱ..그래...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좋아할때까지 가둘꺼야.

여주아 image

여주아

평생 그럴일 없어.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럼 죽을래?

여주아 image

여주아

ㅁ..뭐??

김태형 image

김태형

....

김태형 image

김태형

내가....

김태형 image

김태형

무슨짓을...,.

여주아 image

여주아

(덜덜..)

김태형 image

김태형

...ㄴ..누나...

김태형 image

김태형

미안해요...

태형이가 나에게 다가온다.

여주아 image

여주아

ㅅ..싫어! 저리가....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제발....

여주아 image

여주아

....나 갈래...

김태형 image

김태형

가요.....이제...

김태형 image

김태형

우리 끝이에요?

여주아 image

여주아

.....응..

여주아 image

여주아

연락하지마.

(쾅!!!)

문이 닫히고 난 길을 걸으며 울었다.

여주아 image

여주아

흐읔...하아.....흐으읍...

여주아 image

여주아

흐아아....흐읔.....으윽....흐읍...

눈물이 사정없이 흘러내린다.

왜이럴까,

김태형 image

김태형

ㄴ...누나!!!!!

저기서 너가 헐레벌떡 뛰어온다...

여주아 image

여주아

흐윽....

울고있는 나를 껴안는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괜찮아...괜찮아....끝났어...

끝났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제....끝났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미안하고 사랑했어요...

여주아 image

여주아

ㅈ..저기!!!! 태형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ㅎ...억지로 사귀지 마세요...이만..

여주아 image

여주아

흐읔....하아....흐으으읍....으으아..흑.....

나 볼에 뜨거운 눈물이 떨어진다....

그때,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

김태형 image

김태형

미안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누나 못놓쳐요...

태형은 내 눈물을 입술을 사용하여 닦아주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울지마요...이쁜얼굴 다 망가질라ㅎ

여주아 image

여주아

ㅌ..태형아...흐어어...흐아앙...흐읍...

여주아 image

여주아

나...끄윽....정략결혼해..흐윽...

여주아 image

여주아

흐읍...하아....흐으윽...

김태형 image

김태형

ㄴ...누...나..

흔들리는 태형의 눈빛

우리 이대로 끝일까..?

우리의 사랑이 애처로운 드라마처럼 끝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