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ừ: Gửi bạn hồi đó_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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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 뒤

: 저벅, 저벅- :

< 일을 마친 백현이,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저택안을 나왔다.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 “

‘ 뭐야, 아직 박찬열은 안나온건가?.. ‘

: 스윽-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총 50명 죽였어, 혹시 몰라서 내가 죽인 애들한테는 표시도 해놨으니까.. 구질구질하게 하진 말자?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 어짜피, 박찬열이 이겨.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푸핫!.. 대체 무슨 근거로?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 뭐, 그거야.. “

“ 박찬열이 너보다 더 강하잖아? “

: 화악!! 챙그랑-! :

남자

“ 하아.. 하… 야, 너 칼 솜씨 되게 좋다. 다친 손으로 어떻게 그러냐? “

< 찬열에 의해 들고있던 칼이 멀리 날아가버린 남자가, 숨을 고르며 뒤로 물러났다.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 “

‘ … 너무 무리하게 움직였나, ‘

< 칼을 쥐고있는 오른쪽손이, 통증에 의해 조금씩 떨려왔다. >

남자

“ 후우- 이제야 몸 좀 풀렸네, “

< 남자가 기지개를 펴며, 조금씩 찬열에게로 다가간다. >

: 저벅.. 저벅.. :

남자

“ 손, 조심하는게 좋을걸? “

: 화악!!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 “

: 꽈악…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아악!!! “

: 퍼억!! 쿠당탕!! :

< 이내 찬열에게 달려든 남자가, 찬열을 벽으로 밀어붙인 채 그대로 칼을 쥐고있는 찬열의 오른쪽 손을 세게 쥐었다. >

< 그 후 찬열이 통증으로 인해 혼란스러워 진 틈을 타, 찬열을 발로 차서 칼을 뺏어오는 남자다.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윽!!.. 하아!.. “

‘ 손가락만 아니었어도…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 “

남자

“ 잘자라, “

: 뻐억!! :

< 이내 찬열의 뺨을 발로 걷어차는 남자였다. >

: 스륵.. 툭- :

< 찬열은 기절한 듯, 미동이 없었다. >

남자

“ … 뭐, 손만 아니었으면.. 내가 졌으려나? “

: 스윽, 달칵- :

: 콰르르- :

< 이내 책상 구석에 있던 기름을 따, 바닥에 뿌린 후 라이터를 켜는 남자다. >

: 찰칵- :

“ 박찬열이 너보다 더 강하잖아?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푸흐!.. 뭐라는거야.. “

: 콰악! :

< 경수의 멱살을 잡는 백현이다.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그래도… 내가 너보다 센건 확실한데.. 증명해줄까?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 “

: 탁! 꽈악.. :

< 이내 자신의 멱살을 잡은 백현의 손목을 세게 잡아오는 경수다.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증명, 해보던가. “

: 꽈아악..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아악!! 이, 미친새ㄲ.. “

: 퍼엉!! :

: 멈칫-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 “

< 그 순간, 커다란 굉음과 함께 저택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

< 순식간에 거대한 불이, 저택에 번져갔다.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 불?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 아, 아직.. 박찬열이 안나왔어.. “

: 휘청!..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바, 박찬… ㅇ.. “

: 타닥!!! :

변 백현 (22) image

변 백현 (22)

“ 박찬열!!!! “

< 인상을 쓴 백현이, 이내 저택안으로 망설임없이 뛰어 들어갔다. >

: 탁! :

“ 형님! 어떻게 할까요? “

도 경수(22) image

도 경수(22)

“ 어, 어어?… 아.. “

‘ .. 씨발.. 뭐하냐 나.. ‘

< 이내 한숨을 내쉰 경수가, 조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렸나. >

< 그 후 몇명의 조직원들과 함께, 저택안으로 들어가는 경수였다. >

: 콰광!! 쿠르릉- :

: 스륵..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 “

: 화르륵!! 치직-! :

< 조금 정신을 차렸을 땐, 눈앞에 펼쳐지는 건 무너져가는 건물과, 거센 불길들이었다. >

[소설] 박찬열(22) image

[소설] 박찬열(22)

“ …. 푸핫!.. “

‘ 이렇게.. 죽는거구나, ‘

‘ 나쁘지 않은… 결말이네, ‘

< 점점 의식이 멀어져 가는 듯 해 보이는 찬열이었다. >

: 스륵… :

: 콰과광!!! :

“ 박찬열!!!! “

: 툭.. :

< 어디선가 들려온 목소리와 함께, 다시 정신을 잃고 눈을 감는 찬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