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ừ: Gửi bạn hồi đó_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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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백현 (20)
“ … “

: 틱… 티익.. :

< 백현이 벤치에 앉아, 손톱으로 손을 뜯었다. >

: 스윽.. :


변 백현 (20)
“ … 아.. “


![[현실] 박 찬열(2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24_20210623233657.jpg)
[현실] 박 찬열(20)
“ … 뭐가 그렇게 불안해, 현아. “

< 그 행동은 백현이 불안할 때 자주하는 행동이라는 걸 아는 찬열이, 백현의 손을 막았다. >



변 백현 (20)
“ … “

‘ … 널 볼 자신이 없어서.. ‘

< 턱 끝까지 차오른 말이었지만, 끝내 내뱉지는 못했다. >

![[현실] 박 찬열(2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24_20210623233657.jpg)
[현실] 박 찬열(20)
“ .. 잘 사귀는 줄 알았는데.. 헤어진거야? “


변 백현 (20)
“ …. 응, 미안해.. “

< 이내 고개를 푹 숙이는 백현이다. >

![[현실] 박 찬열(2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24_20210623233657.jpg)
[현실] 박 찬열(20)
“ … 네가 나한테 미안할게 뭐가 있다고- “


변 백현 (20)
“ … “

< 여전히 고개를 들지 못하는 백현이다. >


![[현실] 박 찬열(2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24_20210623233657.jpg)
[현실] 박 찬열(20)
“ …. “

‘ 잡고 싶지만… 지금은, 아닌거같아.. ‘

: 스윽- :

<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병원으로 들어가려는 찬열이다. >

: 저벅, 저벅.. :



변 백현 (20)
“ … 찬열아, “

: 멈칫- :

< 백현의 부름에, 가던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는 찬열이다. >


변 백현 (20)
“ … 내일.. “

: 주륵… :


![[현실] 박 찬열 (24)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33_20210714224707.jpg)
[현실] 박 찬열 (24)
“ … 어? “

< 몸이 바뀐 찬열이었다. >

: 스윽- :

![[현실] 박 찬열 (24)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33_20210714224707.jpg)
[현실] 박 찬열 (24)
“ … 뭐야.. “

‘ 울고있었나.. 이 사람?.. ‘

<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닦고는, 이내 주위를 둘러보는 찬열이었다. >



변 백현 (20)
“ …. 래? “


![[소설] 박 찬열 (2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31_20210713232454.jpg)
[소설] 박 찬열 (20)
“ …. 어.. “

‘ … 몸이, 바뀐건가? ‘

: 슥- :



변 백현 (20)
“ … 고마워, 그럼 내일보자. “

: 슥, 저벅- 저벅.. :

< 이내 자리에서 떠나는 백현이다. >

![[소설] 박 찬열 (2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336369/216895/character/thumbnail_img_31_20210713232454.jpg)
[소설] 박 찬열 (20)
“ … 여긴 어디냐.. 병원 밖인가, “

: 슥, 저벅-.. :

< 찬열은 그런 백현의 말을 못들은 듯, 아무런 대꾸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