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ống chung chết tiệt
Ngày đầu tiên sống chung


오늘은 토요일이다. 기쁜마음으로 상쾌하게 일어났다.


여주
아.. 배고프다.. 뭐라도 좀 먹어야지. 김치볶음밥이나해야겠다

(지금부터 세훈시점이면 앞에 ♤이게 있구요 여주시점이면 ♧이게 있습니다)

♤도저히 잘 자지못한채로 일어났다. 음식냄새가 내 방까지 들아어왔다. 그러고보니 최여주와 동거를 하고있었다..

♧ 요리하기 매우 귀찮지만 염력이 있으니 괜찮다. 몰래몰래 조금씩 사용하며누오세훈도 모를꺼니까.


여주
내가 후추를 아 저기다 뒀구나 이럴땐 귀찮으니까 뭐 (염력씀)

♧그때 들려왔다.. 오세훈의 목소리가


세훈
최.. 최여주 너 방금 내가 뭘 본거냐..

♧망할.. 오세훈이 보고 말았다..


여주
뭐 뭐가..?


세훈
너 방금 저기있는 후추를 한발짝 안움직이고 가져왔잖아.. 너 뭐냐..?


여주
어후 씨* 망할놈의.. 휴.. 기다려라. 밥먹으면서 알려줄테니까.

(밥완성☆)


여주
니도 먹을려면 먹고.


세훈
아무튼 어떻게 된거냐


여주
그니까 난 어렸을때 사고를 당했어. 근데 알게모르게 그후로브터 초능력이 생겼고


세훈
그 그럼 낫닝겐..?


여주
낫닝겐이라니ㅡㅡ

♧그때 나도 모르게 오세훈의 생각을 읽었다


여주
말도 안된다는 생각은 저리 치울래


세훈
!!!!! 어떻게 알았냐? 진짜 낫닝겐이냐?


여주
어후.. 너 이거 말하고 다니면 진짜 내가 널 어떻게 할지 절대 나도 모르니까 입조심해라.


세훈
야


여주
뭐


세훈
니 그 사고 오토바이사고냐?


여주
....

♧그렇다. 난 어릴적 오토바이에 치었다


세훈
그래서 오토바이를 무서워하는거고


여주
니가 뭔 상관 빨리 밥이나 먹어


세훈
내가 지켜줄게


여주
뭐? 아씨 뭐랬냐


세훈
내가 지켜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