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ệ sĩ nửa người nửa thú

하류니
2020.03.29Lượt xem 297

반인반수

인간과 동물이 섞인 생명체

이 생명체는 과거 실험의 부작용으로 탄생하였다

연구원/들
"박....박사님!!!"

연구원/들
"지금 코드 네임 2-FYJ330와 3-MYG309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박사
"지금 당장 사살시켜!!"

연구원/들
"그...그게....죽여지지가 않습니다"

박사
"뭐?"

"으아아악!!!!"

연구원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박사
"폭파 시켜!!!!"

연구원/들
"넵!!!!"

탁

연구원은 재빨리 폭탄 버튼을 누르고 빠르게 튀어 살았다

퍼엉

푸쉬이익

연구소에 있던 모든 연구원은 죽었지만 단 둘 만은 죽지 않았다

촤악-

그들은 보통의 반인반수와는 다르게 촉수가 있었고

그 모습을 숨길수도 들어낼수도 있었다

그들에겐 엄청난 스피드 덕에 거의 불사의 삶을 살 수 있었다


추여주
"이따위 폭발로....안죽어..."


민윤기
"우릴 뭘로 봤던거야"

또,그들은 유유히 그 곳을 빠져 나왔고

자신들의 능력에 맞는 '경호원'이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필요한 역
"두 분께선 이 분을 경호해주세요"


추여주
"누굴 말하는 거죠?"


민윤기
"누군지 궁금하네"

필요한 역
"도련님?"

드륵


전정국
"내 새 경호원들인가?"

이것이 이들의 첫 만남 이였다


추여주
추여주/23살/종:백 표범/도도,시크


전정국
전정국/23살/부자집 도련님/밝음


민윤기
민윤기/25살/종:백호/무뚝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