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o-ju, nửa người nửa thú.

#9

진짜 아까 김여주 완전 귀여웠는데....

그래서 잠깐 들었을 뿐인데....

이게 이런 대참사를 불러올지 몰랐단말야...

그리고 팬플 수위 때문에 지난화에 비밀로 했는데...

아니 동물들은 옷 못 입는단 말야><

물론 그뒤는 상상에 맡기겠지만 그뒤로 이렇게 어색해졌단말야...

여주는 지금 몇분째 방에서 안나오고....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냐....

그래 전정국 니가 삐친게 잘못이지.

아무리 니가 주인이여도 다른사람이랑 나갈 수도 있지.

너 그렇게 집착할려고 반인반수 키운것 아니잖아.

암튼 일단 이 사태를 어떡하냐...

아 진짜 미쳤지 김여주ㅠㅜ

전정국이 얼마나 당황했겠어...

그나저나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냐...

까딱 잘못하면 다시 이집에서 쫒겨날 수도 있는데.

아니 잠만 다시 생각해보자.

난 전정국을 꼬실거잖아.

그럼 나랑 사귀겠고,

그럼 뭐 이런일은 흔하게 있을 수 있지 않나...?

김여주 image

김여주

꺄악!

김여주 대체 무슨 상상을 하는거야...

그나저나 속으로 소리지를걸 밖으로 소리 내버렸네..

아씨..... 전정국이 날 뭐라고 생각하겠어....

김여주 image

김여주

꺄악!

잠만 이게 무슨소리야?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나?

나는 전에 있었던 일들은 잃어버린체로 여주방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이번화 진짜 내용이 없네요. 죄송해요ㅠㅜ

제가 아이폰으로 출판을 못해서 조금 늦게 올릴 수도 있어요.

양해 부탁드려요.

신작도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