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sinh vật nửa người nửa thú sống trong nhà trọ này.
이 하숙집엔 반인반수가 산다.-황민현 과거#2


그리고 일주일뒤

"..."

"ㅁ,민현아?!일어난거지??"

민현이의 옆에서 자고있던 지성이는 민현이가 일어난것을 보고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흐으...다행이다..애들 불러올게."

"....."

"ㅁ,민현이형이?!"

민현이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멤버들은 민현이의 방으로 달려갔다.방안엔 가만히앉아 멍을때리고있는 민현이가 보였다.

"형,...형.일어난거예요?"

"아진짜..사람걱정하게만들그로..와 이제야 일어나냐고.."

"하으..민현아 괜찮은거야?"

민현이가 정신을차리고 말했다.

"...그새끼.그새끼 어딨어."

"응?"

"그 씨발새끼어디갔냐고."

"..."

멤버들은 민현이가 진지하게 욕쓰는모습은 처음봤기에 당황했다.

"미,민현아.그새끼가 누군데?"

"☆☆죽인새끼...그새끼 죽이러갈거야.나와."

민현이는 멤버들사이를 나오며 옷을 대충입었다.

"민현이형..지,진정하구-"

"나와.내가 진정하게생겼어?나 막지마."

그때,민현이의 제일 친한 친구인 성우가 민현이를 돌아세우며 말했다.

"갈거면 나도 같이가.너 그새끼 있는곳이 어딘지도모르잖아."

"아-그 놈이요?유죄판결나서 징역1년 8개월이예요."

"뭐요?1년8개월?"

"술마시고 죽인거고,처음 죽인거라 1년8개월이라네요.세상참 불공평하지-근데..TV에 나오신분 아니세요?"

"나 다시 소송걸거야."

"나도 그말할랬어.도와줄게."

민현이와 성우는 다시 소송을 걸었지만,1심도 아무런 소득이 없었고,3심까지 가도 그대로였다.그렇게 민현이는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냈다.매일마다 자신이 약해서,그때 붙잡지않아서..그래서 ☆☆가 죽은거라고 죄책감을 느끼며 울곤했다.

자해를 시도해봤지만,그럴때마다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그만두곤했다.그때부터 민현이는 결심했다.자신에게 소중한사람을 지켜주겠다고.다시는 잃지않겠다고.그래서 현재의 민현이는 운동에 집착하는것이다.이미 펜싱,수영,격투,주짓수등 많은 운동을 습득했지만

민현이는 아직도 만족하지못하고있다.그래서 요즘엔 헬스장을 다닐까 고민하기도 한다고..


작가
자!여기서 민현이 과거가 끝났네요!너무 베드엔딩이라..ㅠㅜ작가 머리가 이정도 밖에 안돼서 미안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