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ừ đầu học kỳ, bạn có bị mấy anh chàng đẹp trai bắt nạt không?


에비뉴분들, 그리고 독자분들

영민오빠 탈퇴공지 보셨나요..?

솔직히 아직 믿어지지 않고 차라리 꿈이 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계속 영민오빠 생각이 나고 영민오빠가 없는 에이비식스는 상상이 안가요..

영민오빠의 빈자리는 누가 채울수 있을까요?

다른 멤버들도 좋아했지만 제 최애는 영민오빠였고, 순수하게 웃어주던 영민오빠가 계속 생각나는데

탈퇴라니요..

저로써는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다음 신작을 영민오빠 주연으로 짜놓았었는데요

영민오빠가 탈퇴한다니 4달동안 공들인 시간이 뭐가되나 싶기도 하고

진짜 많은 감정과 생각들이 머릿속을 꽉 채우고 있어요

에이비식스 글을 쓰다보면 당연스레 영민오빠 생각이 나고, 또 저도 모르게 영민오빠의 대사를 쓰고 있어요

도서관 씬이 나올때면 영민오빠가 계속 생각나구요..멤버들이 다 같이 모이는 씬이면 영민오빠의 장난스러운 대사들과 행동이 머릿속을 스쳐요

아이돌을 좋아하면서 이렇게 많은 감정들로 생각이 많아지고 복잡해진적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영민오빠에겐 진심이었나봐요..

그래서 조금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휴재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그냥 글이 띄엄띄엄 올라올수도 있고 퀄리티가 많이 낮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작품은 스토리가 생각날때면 써서 올리는데요..

스토리가 잘 떠오르지는 않아요.. 이런 감정으로 글을 쓰면 밝은 분위기의 글을 쓰고싶어도 글의 내용이 어두워 지거든요...

그래서 제 기분에 따라 글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요

저도 잘하려고 노력해볼테니까 같이 힘내요 에비뉴분들..

탈퇴는 영민오빠의 뜻이고 결정이니 받아들여야죠..

지금은 제가 아니고 영민오빠가 더 힘들고 고통스러울 테니까요..

글의 분위기가 이상하고 퀄리티가 낮아지는점 양해부탁드리구요..

제 글에 영민오빠에 대한 욕은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길고 내용이 뒤죽박죽인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