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iá như tôi có thể quay ngược thời gian...
야월
52.2K 702
Moonbyul
Cậu ta từng là một học sinh gương mẫu, nhưng vì bố mà cậu ta trở thành kẻ bắt nạt?!


'드르륵 쾅!'

반 아이들은 열린 문을 바라보고 있었고 별이 들어서자 애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필.역
(웅성웅성) 쟤 무무고 일진 문별이 아니야?/ 쟤가 왜 우리반에 왔어...? /용선쌤은 왜 또 저기있고?


문별이
뭘봐; 구경났어?!

필.역
...


김용선
저기,, 이제 내려줘...


문별이
아, 네

'똑똑'

교장선생님
아, 접니다_


김용선
교장선생님! 여긴 어쩐일로,,

교장선생님
오늘 이 반으로 전학생 3명 올거예요

교장선생님
들어와라_


정휘인
휘휘휘~(휘파람)


문별이
참 요란하게도 들어오네_ 너네가 여기면 나도 여기겠네

필.역
ㅇㅁㅇ...

필.역
망했다...

교장선생님
그럼 이제 난 가볼게요

•••


김용선
자, 다들 자기소개 하자~


문별이
문별이


정휘인
정휘인


안혜진
안혜진


김용선
끝이니,,?


문별이
네_


김용선
그래,, 앉고싶은 자리 있어?


문별이
저기 맨뒤에 창가


정휘인
전 그앞


안혜진
전 문별이 옆이요


김용선
그래,, 거기 앉아라


김용선
오늘은 뭐 다른 조회사항은 없고 전학생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 1교시 준비해

필.역
네엡,,

용선이 나가고 반은 금방 시끄러워졌다

북적북적

쾅!!!! 별이 자신의 책상을 발로 찼다


문별이
아, ㅅㅂ 시끄러워


정휘인
오우~ 지리는줄 ㅋ


문별이
ㅈㄹ ㅋㅋㅋㅋ


안혜진
배그 ㄱ??


정휘인
시른뎅


안혜진
.....

'띠리리리링' 종이치고 쌤이 들어온다

선생님
자, 87쪽 펴자~ 저기 엎드려 있는 친구 깨우고


안혜진
야 일어나 ㅋㅋㅋ


정휘인
옥상 기?


문별이
오키요 가자_

••

선생님
어디가니?


문별이
보건실_

선생님
어디가 아픈데, 그리고 수업중인데 선생님한테 말하고 가야지


문별이
하.. 진짜 ㅈㄴ 귀찮게구네;;

선생님
너,,너! 어디 선생님한테 욕을 하니?


문별이
ㅋ 한국인들은 '밥 안줘'가 욕이라던데?


정휘인
ㅋㅋㅋㅋㅋㅋㅋ

'쾅!!'

•••


문별이
아니 여기 선생 왜 이렇게 귀찮냐


안혜진
리얼 ㅋㅋ


안혜진
막대 있는사람??


정휘인
나요!


문별이
오, 뚫었냐? 하긴 좀 썩긴했어


정휘인
야 ㅋㅋㅋ


안혜진
왜? 귀여운데 ㅋㅋ


문별이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