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ào, hoàng tử của tôi?
Cuộc họp

한국산토끼
2019.02.13Lượt xem 7

k사 회장의 아들 황민현

얼굴은 물론 공부까지 완벽

21세기의 최고의 발견이라고 이름을 올린 그

부르릉

기사
거의다 왔습니다


황민현
알았어요

끼이익

기사
아 에이ㅆ..


황민현
무슨 일이에요?

기사
그냥 사람한명이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황민현
그 사람은 괜찮아요?

기사
살짝 치이긴 했다만 다치진 안았을 거에요


황민현
...


황민현
지금 그냥가면 뺑소니잖아요.


황민현
사람들 좀 몰렸는데 많이 다쳤나봐요?

기사
시간이 얼마 없는데... 늦으면 제가 회장님께 혼나서요...


황민현
기사님

기사
네?


황민현
내려주세요

기사
예?

기사
그냥 어서 갑시다 도련니임..

덜컥

기사
도련님!!


황민현
괜찮으세요?

민현은 머리에 살짝 피를 흘리고있는 성우를 발견하였다.


옹성우
아픈데요?


황민현
네?


옹성우
사람치고 머리에서 피 흘리고 있는데 바로 안나오고 왜 이제야 나와요?


황민현
...


황민현
병원비는 드리도록하죠


옹성우
..


옹성우
그게 중요해요?


황민현
네? 그게무슨...


옹성우
인간적으로 사과는 하시죠?


황민현
아..


황민현
죄송합니다


황민현
이건 제 명함인데 병원비 내야할때 전화주세요


옹성우
...


옹성우
알겠어요

옹성우는 명함을 가지고 사라졌다.


황민현
....

그것을 시작으로 옹성우와 황민현의 인연이 시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