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ọng nói của cô ấy
lời mở đầu

시미니이디
2018.07.27Lượt xem 279

다다닥

탁


이대휘
야 김여주! 학교 같이가자


김여주
(끄덕끄덕)


이대휘
갑시다아!


이대휘
'나에게는 아주특이한 여사친이있다'


이대휘
'말을 단 한마디도 하지않는..'


이대휘
'9살때부터 지금19살까지 10년간 잘 지냈지만'


이대휘
'목소리는..'


이대휘
'단한달밖에 듣지못했다'

(여주시점)

내목소리에는 아주큰비밀이있고

나의 생명이 달려있다

내가 목소리를 조금이라도 내는 순간

난


죽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