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từ hôm nay trở đi em là của anh

Tập 24 Tâm trạng tồi tệ

오늘은 무슨일인지 아침부터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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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정국이를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

민여주

"응,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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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 안색이 왜 이래? 무슨일 있어? 어디 아파?"

여주의 안색은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정국이를 보며 웃음을 지은 여주지만 무언가가 편하지 않아보였다.

민여주

"아픈곳은 없는데. 그냥 기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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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제 찬바람 쎄어서 그런거 아니야??"

잔뜩 걱정이 된 정국이는 자신의 크고 큰 손을 여주의 이마에 대었다. (걱정+근심+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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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열은 없는데... 왜 그러지?"

정국이의 걱정을 끼쳐서 미안한지 여주는 애써 웃는다.

민여주

"나 괜찮아. 우리 오늘 데이트 하는거 나 안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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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당연하지"

오늘도 다른 날들과 다름 없이 똑같은 수업을 마치고 정국이와 여주는 서로를 마주보고 웃으면서 복도에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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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잠깐만 기다려봐"

정국이가 여주를 위해서 사과주스를 가지러 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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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언니, 어제는 제가 정말 미안했어요"

여주가 혼자있는 사이 정화가 다가와서 사과를 한다.

민여주

"아니 뭐... 괜찮아. 나도 미안해, 도와주지 못해서"

그때 정화가 여주의 가방을 낚아채서 가지고 달린다.

민여주

"어, 내 가방 이리줘!"

정화가 2층 계단 앞에 선다.

민여주

"이리 줘 내 가방"

여주는 가방을 돌려 받을려고 가방을 자신으로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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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나한테 손대지마!"

민여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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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내가 잘못했어. 날 밀지마 제발"

민여주

"너 지금 무슨 소리야"

여주는 아무 이유도 모르고 화가 나서 자신의 가방을 더 쎄게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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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아아악!"

민여주

"정화야!"

정화가 갑자기 손을 놓고 그대로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그 장면을 정국이가 보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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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국아 오해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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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아 진짜 정화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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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나도 그말 찬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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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과연 정국이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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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건 다음편에 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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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