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từ hôm nay trở đi em là của anh

44화 정국이의 눈물

안 가겠다고 하는 정국이의 어머니를 정국이의 아버지가 끌고 가셨다.

그 다음 침묵이 흘렀다. 정국이는 소파에 앉아 마른세수를 하고 있었다.

나는 어쩔줄 몰라 조용히 정국이의 옆에 앉았다.

그러자 정국이가 나를 안았다. 내 어깨 위에는 차가운 액체가 떨어졌다.

정국이가 울고 있었다.

민여주

"정국아..."

정국이의 얼굴을 보려고 할때 정국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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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잠깐만 이렇게 있어줘. 따뜻해"

민여주

"정국아... 신경쓰지말고 그냥 나한테 기대. 내가 다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네가 나한테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싫다면 싫다고 다 털어주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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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흐읍..끄흡...끕..."

나는 그냥 아무 말도 없이 정국이의 등을 가볍게 토닥여주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정국이가 진정이 되었는지 일어나서 찬물을 한컵 가득 따라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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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네 생일인데... 휴... 아줌... 아니 엄마 대신 내가 사과할게. 미안해"

민여주

"아냐. 난 괜찮아. 그것보다 네가 더 놀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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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아참, 배고프지? 내가 김치볶음밥 해줄까?"

민여주

"응, 같이 하자"

그렇게 우리는 김치볶음밥을 같이 해서 먹었다.

밥을 해서 먹고 나니 설거지 거리가 잔뜩 쌓여있었다.

나는 일어나서 그릇들을 모아 설거지를 하기 시작했다.

화장실에서 나온 정국이가 급하게 와서 나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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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설거지는 내가 할게. 앉아있어"

민여주

"아냐, 이것은 쯤은 내가 할 수 있어"

정국이랑 나는 서로 설거지를 한다고 티격태격 하다가 나랑 정국이는 초밀착 상태가 되었다.

우리 사이는 더욱더 가까워졌고 그대로 우리의 입술은 포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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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결국에는 또 이렇게 늦게 와버렸네요ㅠㅠ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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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입이 열개여도 할말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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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음편은 빨리 가져온다는 말을 못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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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도 꼭 연재는 할테니 기다려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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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염치 없는 작가를 용서하지 마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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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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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항상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님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