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từ hôm nay trở đi em là của anh

Tập 77: Thời gian của phụ nữ

민여주

"윤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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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우리 이쁜 여주~"

민여주

"오늘 우리 둘이서만 노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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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응, 서방님이랑 너희 오빠한테는 비밀이다"

민여주

"히히 여자들끼리 노는거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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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들키면 제대로 삐질거니까. 우리 오늘 한번 시원하게 놀아보자"

민여주

"응응"

역시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곳은 바로바로 백화점.

민여주

"윤지언니 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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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너무 예뻐~ 우리 아가씨한테는 다 잘 어울리네"

민여주

"윤지언니 이거 한번 입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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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알았어"

민여주

"와~ 언니 몸매가 장난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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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부끄럽게"

민여주

"언니 우리 오늘 노는김에 클럽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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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나야 좋은데. 우리 들키면 둘 다 죽는데?"

민여주

"에이~ 내가 다 생각해 놓은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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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래, 오늘 우리 아가씨만 믿고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

그렇게 우리는 백화점에서 클럽에 입고 갈 옷을 사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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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근데... 이거 솔직히 너무 파인거 아니야?"

민여주

"언니, 제대로 놀려면 이 정도는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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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런가?"

민여주

"언니, 나만 믿고 오늘 그냥 다 잊고 신나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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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래, 오랜만에 남친인지 뭔지 다 내려놓고 신나게 놀아보자"

그렇게 우리는 잠시 정국이와 윤기오빠를 잊고 2시간 정도 클럽에서 놀기로 했다.

윤지언니랑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데 어떤 남자들이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남자

"저기요. 그쪽이 너무 예뻐서 그런데 같이 술 마실래요?"

민여주

"어쩌죠? 전 임자가 있는 사람이라서"

남자2

"임자 있든지 없든지 여기서는 상관없는데. 이쁜아 그러지 말고 같이 술 먹자"

하면서 내 팔을 잡고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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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야, 우리 아가씨 안 놔?"

남자2

"이건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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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눈이 삐었나, 사람이잖아. 생긴것도 호떡같이 생긴게. 어디서 우리 아가씨를 건들려?!"

남자2

"뭐? 말 다했냐?"

민여주

"야, 내 팔 안 놔?"

남자2

"싫은데, 네가 너무 예뻐서 말이지"

여주의 손목을 더욱더 꽉 잡았다.

민여주

"아, 씨발"

여주가 남자의 그곳을 차기 전에 누군가 남자를 쳤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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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개새끼가 누구 맘대로 내 여자한테 손대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