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ế còn một chàng trai trẻ hơn thì sao?
#30 Người mà tôi đã quên


???
정국이..맞지?


전정국
네, 맞는데요.


전정국
누나,괜찮아요?


정소현
으응..근데..아는분이셔?


전정국
아, 누나 미안한데 못데려다줄것같아요


정소현
아, 괜찮아


전정국
연락해요, 알겠죠? 걱정되니까


정소현
알겠어, 조심히 가고


전정국
네, 누나

소현이 정국의 말을듣고 가고, 누군가 정국이를 또 다시 부른다.

???
많이 컸네

정국엄마
우리아들..ㅎ

정국이 잠시 뜸을 들이더니 입을 열었다.


전정국
여기 왜있는겁니까?

싸늘해진 목소리로 엄마에게 말하는 정국이었다.

정국엄마
오랜만이다, 잘지냈어...?


전정국
묻는질문에 대답하시죠, 오래 이야기하고 싶지않으니까

정국엄마
여전히 잘생겼고..ㅎ


전정국
허, 버리고갈땐 언제고 왜 여기있냐고요.

정국엄마
이쪽에 사는줄 몰랐네 ..


전정국
더 이상 할애기 없으면 가보겠습니다.

정국은 싸늘한 목소리로 엄마에게 애기하고는 뒤를돌아 집으로 향했다.

정국이 눈앞에서 사라지자 엄마는 참아왔던 눈물을 훔친다.

정국엄마
진짜..진짜..잘컸네..미안해..

집으로 온 정국은 한숨을 내쉰다.

그모습을 본 윤기는 의아해한다.


민윤기
무슨일이야?


전정국
오다가 잊어가던 사람을 만나서요..


전정국
형, 밥 아직 안먹었죠?


민윤기
그렇지?


전정국
같이 먹어요,같이..


민윤기
엄마라도 만났냐?

정국은 윤기의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민윤기
아..좋았겠네, 오랜만에 봐서


전정국
그렇게 찾던 엄마였는데, 별로..그렇진 않더라고요.


민윤기
아버지는?


전정국
아빠는..못봤죠, 뭐


민윤기
지금 이 상황이 좋으면 됐지,뭘 더 생각해


전정국
그렇죠, 형 오늘 밥뭐예요?


민윤기
참나,백만년만에 같이 밥먹으면서


전정국
에이, 혀엉 ㅎㅎ


민윤기
뭐 먹고 싶은거 있어?


전정국
고기요


민윤기
그래, 먹자 먹어 ㅋㅋ


정호석
댓글달고가야해♥️


김태형
댓글4개이상시연재♥️

![전정국[6세]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279334/73862/character/thumbnail_img_12_20190526135806.png)
전정국[6세]
꼭 달고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