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ế còn một chàng trai trẻ hơn thì sao?

#56 어디가서든 해바라기

학교가 끝나고,태형과 정국은 나란히 하교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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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엄마가 너 데리고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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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뭔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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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같이 밥먹자고,못들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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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뭔 개소리야,아무말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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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형 까먹으셨나보네,일단 가

태형은 어리둥절해 하는 정국을 끌고,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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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잠깐만 누나는 보고가면 안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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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안돼

이 와중에도 소현을 생각하는 정국은 태형이에게 이끌려 어쩔수없이 태형의 집으로 간다.

태형이네집,부엌에서 태형엄마가 열심히 요리를 하고계신다.

태형아버지[회장]

여보,안힘들어? 너무 많은데?

태형어머니

괜찮아,올때가 됐는데..왜 안오지?

태형엄마가 말을 하자마자,태형과 윤기,정국이 부엌으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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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 왔어요

태형아버지[회장]

오랜만에 보네,정국이

태형아빠는 정국이를 보자,끌어안으며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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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게요,아빠

태형어머니

그만 끌어안고,밥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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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와..혼자 다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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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마도 그랬겠죠,엄마는 아줌마도 안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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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요,들여요 힘들잖아요

태형어머니

됐다,밥이나 먹자

태형어머니

맛있게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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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먹겠습니다

다들 아무말없이 태형엄마의 음식을 먹는데,정국의 시선은 밥을 먹으면서도 폰을향해있다.

태형아버지[회장]

뭐..바쁜일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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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뇨,그런건

태형아버지[회장]

그럼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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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그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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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친때문에 저래요

태형이 눈치없이,말하자 정국은 태형을 째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태형어머니

왜,말안했어 데리고오라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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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괜찮아요

정국은 질문에 답을하면서도 한쪽에는 폰을,눈은 태형이를 째려보았다.

태형어머니

여자친구랑 계속 연락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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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같이 못있어줘서..

태형아버지[회장]

윤기는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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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모를수가 없었죠

태형어머니

밥먹고 물어보고싶은거 물어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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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대신해줄수도 있어요

태형아버지[회장]

왜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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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좀..할말이 많은데,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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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냥 누나자체가 좋은거예요..뭐

태형어머니

연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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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어쩌다보니요

정국은 소현의 이야기를 하며,얼굴에 화색이도며 웃음꽃이 핀다.

정호석 image

정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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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댓글7개이상시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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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다음화보려면,많이 달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