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người bạn của Peach
보고싶다녤
262.7K 4,527
Kang Daniel
Anh yêu em nhiều đến nhường nào


사실 나는 유명한 왕따였다...아니...임나연때문에 유명해졌지...중학교1학년때부터 3학년까지 임나연이랑 같은 반이된거 보면...인연이 있긴 있었나보다...어떤인연이 있는진모르겠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맞는다 어김없이 피비린내도 나겠구나...

쿵...


옹성우
더 때릴거 남았어?


임나연
어머...성우야...나보고 싶었어?


옹성우
닥쳐 임나연...오늘은 상처없네...아직 안 때렸나봐?


임나연
응...아직 안 때렸어...때려두 되지?


옹성우
와...임나연 진짜 이기적이다...내가 좋아하는애가 있으면 포기를 해야지...왜 니가 가지겠다고 안달이야...아무 죄도 없는사람한테...


임나연
얘가 죄가 없다구?ㅋ...아니...죄있어!


옹성우
죄?무슨 죄? 괜히 너랑 친해질려구 너한테 잘해준거?


옹성우
아니...죄는 너랑 내가 가지고 있어...니죄가 더 커...나는 내가 여주를 좋아해서...여주가 너한테 맞게 한죄...너는...좋아하는 남자애가지겠다고 아무죄도 없는애한테 학교폭력하는죄...


옹성우
난...말끝났다...간다...여주데리고...


임나연
...씹...박지랄...짜증나...


박여주
...

그때이후로 나는 중학생생활을 별로 남기지 않고 3학년된후...3개월 뒤에 전학을 가버렸다...

아직 그상처는 남아있다...하지만 그상처는 보이는 상처가 아니다...그런 상처는 다 아물었지...근데 내가 아직도 가지고 있는 상처는...마음속...마음속에 있는 폭력...욕설...소문...그것들이 나를 괴롭힌다...

다행이도 전학간 중학교는 잘끝냈다...그리고 고등학교도 잘 다니다가 오빠들이 갑자기 대학에 붙으면서 이사를 갔다...

이사를 가면 나를 모르는 곳이라 생각하여 새시작을 하려고 다짐했다...임나연을 만나기전까진...

하나 더 쓰는거라 분량은 좀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