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ch những kẻ tâm thần thể hiện tình yêu
Chào, hẹn gặp lại.

시랑
2018.10.08Lượt xem 961

전여주
안녕 태형아 나 기억나지?


김태형
누구..?


김태형
아 그 의사..


김태형
오늘은 또 왜

전여주
나 결심했어 널 다시 고치기로 !

전여주
(태형의 손을 잡는다) 우리 노력하자 !


김태형
(자신의 손을 잡은 여주손을 밀어냄)그러든지

전여주
그럼 이걸 봐바 뭐가 떠올라?

웃고 잇는 사람


김태형
죽이고싶어

전여주
어,,음,,이건 안돼겠는데요 선배?

선배 의사
음,,,어쩌지,,

선배 의사
일단 계속해

전여주
자 태형아 이건 어때?

행복하게 웃고 있는 가족


김태형
저게 뭐 , 다들 웃고 있으니까 죽여버리고 싶어

전여주
'아,태형이는 사랑을 받지 못했지'

전여주
너 안돼겠다 나랑 나가자,

선배 의사
뭐??미쳤어 너?

전여주
얜 사랑을 모르는 얘 라구요 내가 고칠거야 나와요 선배,

전여주
태형아 나가자, 내가 너 책임질게

-태형 시점-

그 여자가 내 손을 잡았다,

그렇게 따뜻한 손은 처음이어서,

그래서 밀어내버렸어

그때 처럼 버려질거 같아서

'다른 사람을 믿는 순간 버려질거 같아'

그렇게 밀어냈는데 이제는 날 책임진다고 하네,

그 얘를 보면 늘 불안한 마음이 편해져 이건 무슨 감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