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sống của một người em trai Kim Seok-jin sẽ như thế nào?
Tập 8


밖으로 나온 여주

-야 나와


이지은
-어디로

-내 집앞에 공원 건너편 백화점 건너편 계단


이지은
-...오키 기달

잠시뒤

아씨 왜이렇게 안와


이지은
여 여쭈


뒤질래?


이지은
ㅈ..죄송합니다 언니 살려주세역


다음에 또 늦으면

^^


이지은
..ㄴ..네

아무튼


이지은
ㅇ

너 자취하지


이지은
ㅇ

방빼삼


이지은
?

같이 살자고


이지은
??

..귀가 있으면 쳐 듣고 뇌가 있으면 쳐 이해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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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아아 오키오키

같이 살 집구하고 이사 첫날

오 집 겁나 좋다


이지은
헐 대박


엄마 <박수민>
ㅋㅋㅋ가끔씩 언제든 집에 올거니까 잘 치우고 그래 밥도 잘 챙겨 먹고

넹


이지은
헐 아줌마..(감동)


엄마 <박수민>
ㅋㅋㅋ나 간다 반찬이랑 다 채워놯으니까 끼니 거르지 말고

네ㅔㅇ


이지은
네 안녕히 가세여

철컥

으하

(털썩)


이지은
야 배고프다

좀만 기달려 새끼들한테 치킨 사오라고 시켰여


이지은
오오오옹오오옹 여쭈우우


....꺼져


이지은
...똥씹은 표정이다

띵동

?

쾅쾅쾅ㅇ 씹새꺄ㅑㅑ 걍 간다ㅏ

철컥


이지은
지랄 말고 와라

흐흫 치키ㅣㅇㄴ

와 집 개좋네 방몇개임?많으면 나 자도됨?

ㅗ꺼져

치키ㅣㅇ 먹자ㅏ

?술?


이지은
술 누가 사왔냐

내가 흫ㅎ

미쳤나봐


이지은
(꿀꺽꿀꺽)

?미쳤나봐

다 마시고 있음

맛있당

....(꿀꺽꿀꺽)


이지은
흐흫

마셔볼까

----

아 써

우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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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취했다 술한모금 마신 여주 빼고

...개새끼들 다 뻗었네

..뭐래 술 더 없음?

없음 들어가 자

2층에

싫어

..알아서 해라

애들은 각각 다른 방에 던져놓고

이 새끼는 드디어 뻗엇네

질질질

으아씨 힘들아

잘자셈

텁

...가지마

자 언능

같이 자자

(폭신)

?

뭐래 혼자 자

시러

...

(못나간다..)

윤기가 여주 못나가게 팔로 허리를 감싸고 있는다

...개새꺄

...나 시러?

...몰라 빨리 자

탁

..ㅁ..뭐하냐

흐흫 여주 얼굴 빨개졌다

윤기가 여주를 덥치는 그런 자ㅅ..퍼퍽ㄱ 네 그런 자세에요

얼굴을 가까이 드리미는 윤기

꺼져

...여주가 욕해써...

...왜이래 새끼가 진짜

점점 다가오는 윤기

퍽

아...ㅠㅠ아파

개새꺄 빨리 자!

힝..

달칵

...까비

...취해있지 않은 윤기였다

뭐지...

아 몰라 자자ㅓ


작가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꾸벅)


작가
그게 사실은 어제 쓰다가 다 날라가서 오늘 써서 올리네요..하핳



작가
6명에 평점 8.33, 읽어주신 446명분들 감사합니다(꾸벅)


작가
아 그리고 여주 엄마랑 아빠는 속도 위반으로 15살때 석진이랑 여주가 태어났어요!!


작가
그래서 현재 수민씌(엄마)는 32살이구 정민씌(아빠)는 33살입니당!


작가
(아닐수도 이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