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nạn nhân của bắt nạt.


평화로운 어느날

벌컥))

엄마
"자 오늘부터 우리랑 같이 지낼애야"


최승철
"아 엄마 우리 12명도 모자라 입양아를 데려왔다고?"

엄마
"엉 어차피 승관이가 맨날 동생갖고싶다고 했잖아 그래서 데려왔어"


부승관
"아 내가 언제에!그 입양아 다시 돌려보내줘!"

엄마
"차피 이제 우리 가족이야 어쩔수 없어"


서명호
"아 에반데...."

엄마
"그냥 새로운 동생이구나 하고 받아들여 왜이렇게 불만이 많니?"

12형제
"....."

엄마
"찬이야,들어와!"

뚜벅뚜벅


이 찬
"ㅇ....안녕하세요..."

엄마
"자 이름은 찬이구 15살이야 오늘부로 너네 동생이야"


윤정한
"아 엄마 에바야.....이 입양아가 우리의 동생이라고?!"

엄마
"야 조용해!찬이는 이제 입양아가 아닌 우리의 가족이라고!왤케 말이 많니?"

12형제
"....."

엄마
"찬이야 미안하다..첫날부터 이렇게되서.."


이 찬
"괜찮아요.."

엄마
"앗 찬이야 네 방을 알려줄게"

엄마
"나 따라와봐"

벌컥))

엄마
"여기가 앞으로 네가 지낼 방이야 짐 풀고있어!엄마는 일 갔다올게!"


이 찬
"네"

엄마
"얘들아 엄마 일 갔다온다!"

12형제
"엉 알겠어"

벌컥))

쾅))


최승철
"야 입양아새끼야!"


이 찬
"....."


최승철
"야!이찬!"


이 찬
"......"


윤정한
"야 벙어리냐?왜 말을 못해!"


이 찬
"......네"


홍지수
"입양아.....ㅋ너 엄마 없어서 우리한테 온거냐?"


이 찬
".......아뇨"


권순영
"뭐가 아니라는거지?엄마 없으니까 입양아 신분으로 우리집 온거 아니였어?"


이 찬
"......"


권순영
"근데 어쩌나~우리는 너 필요없거든"


권순영
"아무것도 없는 입양아 따위가 우리집에 가족으로 살면서 얻어먹는거는 별로거든"


서명호
"인정"


이 찬
"........흑"


전원우
"우리가 뭘 했다고 울어?우리가 때리기라도 했어?아니잖아"


최한솔
혼잣말))"ㅅㅂ..입양아가 무슨 능력이 있다고..."


문준휘
"너 뭘 잘했다고 울어?"


이 찬
"......흑....흑.."


이지훈
"아 ㅅㅂ 존나 기분나빠"


이 찬
"입양아라고 가족 아닌건 아니잖아요....저도 이제 가족이에요.."


김민규
"입양아라고 완전한 우리가족은 아니지"


부승관
"인정 그니까 좀 네방으로 꺼져줘라"


부승관
"꼴뵈기싫다"


부승관
"나는 동생 갖고싶어한적 없어 근데 엄마가 그냥 너를 데려오고싶어해서 데려온거일걸?"


이 찬
"흑.....흑......흐윽......."


최한솔
"입양아야 좀 꺼져라 걸리적거린다"

《찬 시점》

입양아.....

입양아가 잘못된것도 아닌데..

그저 남들과 다른것뿐이고 아픔도 많은데

왜 입양아라고 놀림을 받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