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h tính của bạn là gì?
귤과뷔를더하면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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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Tôi là một người quản lý



탄이들이 모두 놀란 이유는~

제육볶음과 함께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태형
대박이죠!! 매니저씨가 다 만든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정국
형들 빨리 와~~~~(한쌈 싸서 입안가득 넣음)😃!!! 마히허~~


매니저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요리좀 했나봐요 태형씨가 요리재료 준비해 줘서 만들어 봤어요 ㅋㅋ


매니저
아!! 나 좀 기억났어요~ 꿈을 꿨는데 사람들이 나를 향해 소리를 질렀어요~



매니저
콘서트장 같았는데..... 내가 가수였을까요😃????


매니저
아! 나도 당신들처럼 비가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비가오더라구요! (손가락을 튕기며)다른건 아직 안되지만...... 연습하면 직원 할 수 있어요??


매니저
여기 너무 맘에 드는데 ㅎㅎㅎㅎㅎ

매니저의 말에 놀란 남준이가 형들을 쳐다본다


윤기
..... 안돼요!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꼭 돌아가야해요


매니저
☹........


지민
하하하하 일단 먹을까요😅??

식사 후 막내들과 매니저씨는 바다로 나가고 집안에는 4명의 형들이 남았다


남준
아까 매니저씨가 얘기한거 진짜일까요???


호석
잉?? 뭐가??


윤기
여기 너무 오래 있었어..... 기억이 안난다고 계속 여기 있다가는 정말 직원이 될지도.....


석진
아니 그런데 어떻해;;; 남준아 너는 여기 최초 직원이었으니까 방법을 알거 아니야~


남준
제가 알았으면 매니저씨 벌써 현생으로 보냈죠;;;;

그 때 매니저씨를 엎고 들어오는 막내들


정국
형~!!!!


호석
뭐야?? 무슨일이야😳???


태형
또 갑자기 잠들었어;;;


남준
하..... 진짜 큰일이네;;;;;


꿈을 꾸고 있는 매니저씨


매니저
여긴......

기억은 안나지만 싫은 공간에 왔음을 몸이 알았고 이 장소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뛰었다

하지만 그녀 옆에 무언가 따라다녔다

직원
🍆 이보세요 나이만 많으면 다에요? 나이많은 값을 하세요!!!😡

사생🥦
왜 돌아왔어? 왜 오빠들 옆에서 얼쩡거려? 거슬리게?

사생
🍘 ............당신은 정국오빠 옆에 계속 있으면서 나는 왜 못 만나게해???

사생🥦
내가 당신보다 오빠들을 더 잘알아!!!! 그냥 살아지지 왜 돌아왔어!!!!!


매니저
(자리에 주저앉아 귀를 막으며) 으....... 시러.......

?
야, 너는 그딴 정신으로 무슨 일을 하겠다는 거냐??


매니저
(고개를 들며)...... 팀장님?


옛팀장
역시~ 내 말처럼 걔들은 안되지? 빌보드에 뭐? 그래미??


옛팀장
야! 지나가는 개가 웃어~ 그래미가 무슨 동네 레코드샵인줄 알아??


옛팀장
(가까이 얼굴을 들이밀며)정신 똑바로 차려... 너 이정도 밖에 안돼는 애였어??


옛팀장
나한테 들이대던 패기 다 어디갔어?


매니저
(양 눈에 눈물이 맺혔다)......저 없어도 잘하는 아이들이에요....... 지금 올라선 자리도 7명이서 올라갔구요


옛팀장
하! 야 애들한테 주변에 감사해라 이야기한게 너야~ 너는 그 뜻이 무슨 뜻인지 알고 이야기 한거야??


옛팀장
방탄 주변에서 일하는 스탭들이 많다고 항상 감사하라고한게 너였잖아! 너 겸손도 그정도면 병이야~


옛팀장
내가 못한거, 내가 틀렸단거 다 증명해 보여준다고 했잖아 아직 멀었다


옛팀장
여기서 시간낭비 그만하고 어서 일어나!


매니저
(괴로운 표정으로)흑...... 흐흑......


지민
어?? 매니저씨 울어요;;;; 안좋은 꿈 꾸나봐요;; 깨울까요??


석진
너무 힘들어 보인다;;; 깨우자;;


지민
매니저씨?? 매니저씨 일어나 보세요;;

눈을 뜬 매니저씨의 눈엔 7명의 직원이 보였다

조용히 입을 뗀 매니저씨.....


매니저
(허공을 바라보며 중얼거린다) 어느날....... 세상이 멈춰서


남준
응?? 뭐라구요?


윤기
(남준을 막으며)쉿🤫


매니저
아무런 예고도 하나 없이..... 봄은 기다림을 몰라서..... 눈치 없이 와버렸어.....


지민
발자국이 지워진거리 여기 넘어져있는 나 혼자 가네 시간이 미안해 말도 없이~


매니저
(눈을 가리며) 흑...... 내가 왜 잊었을까...... 정말 소중한 너희들이었는데......


호석
매니저씨 이제 돌아갈 시간이에요^^

직원들 뒤로 문이 하나 생겼고 문으로 가는 매니저를 배웅해주는 직원들....


매니저
결국 직원은 안됐네.....ㅎㅎ


윤기
꼭 행복해요~


남준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닐거에요~


석진
매니저씨 옆에는 좋은사람들이 많아서 금방 일어날 수 있어요~


지민
항상 행복하길 빌께요^^


호석
매니저씨와 지내는 동안 우리도 행복했어요😊


태형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정국
(매니저를 안아주며) 잘지내요~ 힘내구....


매니저
응~☺


눈을 떠보니 익숙한 천장이 눈에 보였고

벌떡 일어나 멍하니 앉아 있었다

뭔가 꿈을 꾼것 같은데...... 뭘까...... 기억은 안나지만 행복한 꿈이었는데......

왠지 모르지만 피식 웃음이 났다

그때 방문 밖이 시끌시끌 했다

띠띠띠띠띠띠 띠리릭!


석진
이 누나 살아 있는거야 어쩐거야😟??


태형
응? 누나 신발은 있는데???


윤기
다행히 도망은 안갔나보네;


지민
핸드폰도 몇일 째 꺼져있는데;; 집에 있는거 맞나😥??


호석
야...... 소름돋는다잉 그런말 하지 마라;;;;


남준
누나!!!! 누나 집에 있어요???


정국
(방쪽으로 바로 걸어가)방문 연다!!!


호석
야! 정국아! 기다!!(이미 열음) 하.....🤦♂️


매니저
(침대에 앉아 정국을 바라보며)너어는 진짜.....😑


정국
(매니저를 보고 와락 안으며) 하..... 다행이다......


매니저
ㅋㅋㅋㅋㅋㅋ 걱정했어??? 정국아 누나 너무 배고프다;;;;;


정국
응😳?????


매니저가 씻을 동안 탄이들은 먹을 것을 준비했다

머리도 말리지 않은 채 맥주 한캔을 벌컥벌컥 마시는 매니저


매니저
크~~~~~~~~😆 아.....살것같아;;;;


남준
아니;;;; 진짜 잠만 잤다구요???


매니저
응;;;; 그런데 진짜 3일이나 지났어???


석진
와..... 윤기보다 더하네;;;;


지민
(수건으로 매니저 머리 물기를 닦아주며) 감기걸리겠어요;;;;


매니저
어😳????


호석
(놀람)왜왜😳????


매니저
나 지민이가 머리 말려주는거 꿈에서 본거 같아😳!!!


윤기
아니 도대체 무슨 꿈을 꾼거야;;;; 사람 걱정시켜 놓고;;;


석진
아!! 누나 이거~

석진이가 내민것은 잃어버린 팔찌였다


매니저
어?!! 이거 찾았네ㅇㅁㅇ?!!!


석진
회사 도난사건 범인이 🦝씨였대;;


정국
대박......;;;;


석진
양매가 찾아서 누나 가져다 주라고 전해주더라고~


태형
그리고~~~~ 짜잔~~~ 이건 우리 선물!!


호석
팔찌 잃어버렸다고 울지말라규!!


매니저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