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một người quản lý
THẾ GIỚI HYBE



?
(얼굴을 때리며) 야~ 야!! 일어나봐!!


정국
우웅...... 졸려~~~😩

정국이는 잠에 취해 귀찮다는 듯이 몸을 돌려 다시 자려는데....

손에 이불이 아닌 뭔가 축축하고 사락사락하는 무언가가 만져짐애 놀라 몸을 일으켰다


정국
으악!!! 이게 뭐야!!!

?
엌!

몸을 일으키며 무언가와 머리를 부딪혀 머리를 움켜쥐고 아파하는 정국


정국
아........ ;;;; 뭐야???? (숲이 보여 어리둥절)


윤기
(이악물)일어날 때 조심해야지....

그 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와 정국은 주위를 두리번 거렸지만 숲만 보일뿐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윤기
여기라고~~ 니 오른쪽~(몸에 묻은 흙을 털어낸다)

오늘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바닥에서 빛을내며 무언가가 날아올랐다


정국
어?? 윤기형😳? 짱귀여워!!!🤣

빛을 내며 날아오른것은 윤기였다 윤기는 아주 작았고 등에 날개가 달렸으며 빛을 내고 있었다(한마디로 요정)


윤기
😏..... 나는 윤기가 아니라 안내자야~ 여긴 월드 하이브, 하이브에 온걸 환영해 용사!



정국
응??ㅋㅋㅋㅋㅋㅋ용사?? 이거 꿈인가???ㅋㅋㅋㅋㅋㅋ


윤기
여기 월드 하이브에 마왕이 처들어 와 사람들을 괴롭히고 식량을 약탈해 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어... 용사! 우린 너의 도움이 필요해!! 우리좀 도와줘!


정국
와..... 꿈인데 내 스타일이야!!!ㅋㅋㅋ


윤기
...... 이건 위험한일이야.......너의 목숨이 위험할 수 있어..... 그래도 괜찮아??


정국
형~ 나 게임 잘하잖아~ 마왕도 내가 무찔러줄께!!(신남)ㅋㅋㅋㅋㅋ


윤기
고마워..... 정말 고마워...... 이건 용사에게 주는 선물이야

윤기가 손가락을 튕기자 정국이의 앞에 갑옷과 칼이 나타났다


정국
우와~ 형!!! 짱이다😲 다른 템은 없어?? 아님 업글해야 되나?? 캐쉬는??


윤기
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정국
아~~ 근데 보스를 잡으려면 분명 길드 뭐 이런것도 필요한데...... 다른 형들은 없어??


윤기
하..... 용사야?? 나는 형이 아니라 안내자야.....


정국
그렇다고 안내자라고 부르는건 이상하잖아 그냥 형이라고 부를께~ 윤기형~ㅋㅋ


윤기
............. 마음대로 해......(포기)

윤기의 세계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정국인데 말을 들어주지 않는 용사에게 지친 윤기다....

윤기가 준 갑옷과 칼을 착용하고 떠날 준비를 마친 정국



정국
(포즈를 취하며)형!! 이거봐!! 크~~~~~



윤기
......ㅎ 멋지네~~



정국
자!!! 이제 떠나 볼까?!!ㅋㅋㅋㅋ(작가가 좋아서 넣은 사진......입니다)


한참을 걷던 정국이와 윤기(날아감)

갑자기 숲에 안개가 끼면서 숲에 한기가 돌았다


윤기
용사! 조심해!


정국
(칼을 움켜쥐며) 와라! 다 잡아 주게쓰!!

그 때 요정 윤기보다 큰 모기 떼가 나타났다


정국
응??? 모기?? ㅋㅋㅋㅋㅋㅋ 아~~~ 이정돈 껌이지~ㅋㅋㅋ


윤기
용사!! 방심하면 안돼!!

그 때 모기가 떼로 정국에게 덤벼들었고 정국이는 칼을 휘둘렀지만 모기들은 빠르게 피해 정국이를 콕콕 찔렀다


윤기
용사!! 머리 위를 봐!! 그 빨간 띠가 줄어들면 넌 죽게 돼!!

모기가 잡히지 않고 정국이 피부를 잔뜩 물어대 짜증이 난 정국, 계속 공격을 당해 띠가 계속 줄어들고 있었다


정국
(짜증)아악!!!! 가만안둬!!!

정국이가 집중해 모기를 한마리 한마리 잡아갈 동안 계속 공격을 받아 HP포인트가 얼마남지 않았고 계속된 체력소모로 지친 정국이다


정국
(모기에게 물려 얼굴이 퉁퉁 부어 몸이 무거워짐)형....... 이거 너무 어렵다......

?
라이트닝!!!

그 때 목소리가 들려오면서 모기에게 번개가 치며 한마리씩 사라져 갔다


남준
(나무막대를 휘두르며)라이트닝! 라이트닝!!


정국
(지쳐 칼에 기대어 있음) .....헉.....헉..... 쭈니형??

막대기를 휘두르며 모기를 잡아가던 남준이가 마지막 모기를 남겨두었다

그 때.....

남준이의 막대가 뽀각 소리를 내며 부러졌고 간당간당 붙어 덜렁덜렁 붙어 있었다


남준
ㅏ....................🥲

그 틈을 타 남준이에게 달려드는 모기!!


정국
하앗!!!(칼을 휘두름)

정국이는 온 힘을 다해 마지막 모기를 잡았다


남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국
쭈니형!!(와락 안음)


윤기
아는 사람이야???


정국
남준이 형이잖아~~!!

남준은 당황한 채 자기는 모른다며 고개와 손을 격하게 저었다


윤기
거기 마법사~ 혹시 힐링포션 있어??


남준
네??? 아..... 있긴 한데;;;;


윤기
좀만 나눠줘요~ 그럼 내가 그 마법봉 고쳐줄께요~


남준
정말요?!!! 아.... 근데..... 진짜 작은데.....;;;;;

남준이가 건넨 힐링포션을 먹었지만 정국이의 HP는 얼마 돌아오지 않았다


남준
그래서 제가 작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윤기
하...... 용사! 걸을 수는 있지??? 좀만 더 가면 마을이야 좀만 참아~ 거기 가면 용사의 상처도 치료하고 힐도 받을 수 있을거야~


남준
저..... 제 마법봉은......;;;;


윤기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같이 가죠??


남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기
여긴 빅힛타운~ 여기 우릴 도와줄 사람이 있어

가게 앞에는 빅힛상점이라고 크게 써있었고 그 안으로 용사일행이 들어갔다

?
어서오세요 빅힛상점입니다😊


윤기
니저~ 잘 있었어요??

?
오랜만이야~ 잘 지냈지? 아! 얘가 전설속 용사야??


윤기
용사와 함께 하이브월드로 가려는데 모기한테 공격을 당해 용사가 움직일 수가 없어요;;

?
(정국의 얼굴을 보고) 헉!!! 모기한테 당했구나!!! HP도 얼마 안남았네?!! 아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눈이 부어 앞이 잘 보이지 않던 정국에게 다가가 약을 발라주자 정국의 HP가 차오르며 부어있던 몸이 원래대로 돌아왔고 정국은 눈을 뜰 수 있었다


정국
누나가 상점 주인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잘어울린다 ㅋㅋㅋㅋ


매니저
........... (윤기를 보며) 얘 왜이래??

자기도 모르겠다며 고개를 젓는 윤기


남준
저....... 제 지팡이는.....


윤기
아 맞다 니저~ 이것도 좀 봐줘요~


매니저
응??? 너!!! 몇일전에도 와서 지팡이 고쳐갔잖아!!!


남준
😢..... 자꾸 부러지는걸 어떻해요;;;


매니저
아니..... 안내자..... 너..... 돈 안돼는 애들만 데려올래?!!! 나도 장사꾼이야!!!

화가난 매니저의 귓가로 날아가(요정입니다) 딜을 하는 윤기


매니저
하..... 어쩔 수 없지..... 기다려봐~

상점 뒤편으로 가서 한참뒤에 아주아주 커다란 가방을 들고 나온 매니저


윤기
아니...... 이.... 이게 다 뭐에요;;;;


매니저
하이브월드까지 가려면 얼마나 많은 몹들이 기다리는줄 알아?!! 다 필요한거야~

매니저는 커다란 가방 안에 있는 것을 하나씩 꺼냈다


매니저
이건 힐링포션


매니저
이건 매직포션


남준
오!!!! 이 비싼걸?!!


매니저
이건 상처 치료하는 연고~ 이건 배고플 때 먹을거 등등등!!!!


윤기
😅..... 이거 다 못들고 갈거 같은데요;;;;


매니저
....... 하........ 싶었는데...... 이리 나와봐~~

그 때 가게 뒷편에서 누군가 걸어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