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một người quản lý

Tôi nhớ bạn

🦥 이 이야기는~~~ 46화 결국에서 50화~ 즉 매니저가 회사를 떠났다가 돌아가기 전 이야기입니다🤭

🦥 46화 보고오시면 아~ 이느낌이구나....하실거에요🤭 정신 단디 붙드셨나요~? 출발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한참을 집에만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출근해서 탄이들과 투닥거리고 바쁘게 지냈을 시간인데...... 그걸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좋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탄이들 생각만하면 돌아가고 싶었지만 사람들의 말 한마디가 신경쓰이고 의기소침해지는 내가 너무 싫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컸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나에겐 비수가 되어 나를 무너트리고 있었다

나는 어떤 사람이었지......?

탄이들 해외 가는 날....

윤기와의 약속을 지키려 탄이들 숙소에 가서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윤기 지민이 남준이 정국이가 뛰어오더니 제일 먼저 탄 남준이를 바닥에 버렸다^^;;;;

탄이들이 내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왠지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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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흑....... 흐흑........

이제 외부인인 내가 이렇게 탄이들 만나는 것도 아닌것 같고 다른 직원들에게도 미안해 그만 두게 되었다

집에만 있지 말라는 엄마의 성화에 유치원 일을 시작했다

어른들만 상대했던 내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정말 힘들었다^^;;;;;

아이들과 첫 소풍을 나갔는데....

어린이 1: 선생님~ 오늘 맛있는거 가져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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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정말?? 뭔데☺??

어린이 1: (도시락 뚜껑을 열며)짜잔~~~ 이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거에요!!😁

어린이 1: (유부초밥 하나를 집어) 선생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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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아~~~암!!! 오!! 너무 맛있다~!!!ㅎㅎㅎㅎㅎ

지민이가 만들어준 유부초밥도 맛있었는데 ㅎㅎ

어린이 2: (매니저 뒤로와 어깨에 턱을 기대며) 선생님~~~ 밥 다 먹었는데 우리 빨리 놀이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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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순간 정국이가 생각난....) ㅎㅎ 그래~ 친구들 먹은거 얼른 정리하고 가자😊

아휴..... 아이들 데리고 소풍가는게 만만치 않구나😣

소풍으로 일이 빨리 끝나 해 지기전에 퇴근해 집앞에 다와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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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매니저님?!!!!!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검은색 후드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얼굴을 가렸어도 정국이로 보이는 애가 나를 향해 뛰어와 나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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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안긴채로)😳!!! ㅈ......여긴 어쩐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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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매니저님 보고는 싶은데~~ 볼수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내가 왔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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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ㅎㅎㅎㅎ 그런데 놔줄래?? 오랜만에 만나서 혼나고 싶은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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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ㅎㅎㅎㅎㅎㅎ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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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애들하고 소풍갔다와서 너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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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매니저님~ 나 너무 배고파요~ 맛있는거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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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ㅋㅋㅋㅋㅋㅋㅋ 고기 먹으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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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예~~~>_<♡

우리는 밥을 먹고 난 뒤 근처 호수공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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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역시~~ 매니저님이랑 먹는 고기가 제일 맛있다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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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그런게 어딨어~~~ 고기는 다 맛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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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매니저님 없으니까 진짜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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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 이제 익숙해 져야지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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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

갑자기 뛰기 시작한 정국이를 보고 놀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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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ㅇㅁㅇ!! 야!!! 어디가!!!!

저 멀리서 빨리오라고 손짓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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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아휴.... 못말려😔

정국이를 쫒아 가는데 전화벨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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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어~ 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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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매니저

아.....누나 잘 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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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어~ㅋ 그런데 어쩐일이야? 전화를 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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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매니저

아.....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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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매니저

혹시 정국이 연락 없었어요?? 이녀석이 나가서 연락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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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멈칫) 응😳???

철민이의 말에 놀라 정국이를 쳐다보니 어느세 내 앞에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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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에이.... 들켰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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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매니저

(정국이 목소리를 듣고)야이 전정국~!!! ',~^÷>÷♡얼마나 놀랐는 줄 알아~,;%*%(#(@!!!!!!!

정국이가 내 핸드폰을 뺃더니 전화를 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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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너 이제 큰일나따;;;; 철민이 화 많이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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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내가 뭐 못만날 사람 만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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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운전 조심해서 가~~ 도착하면 연락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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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갈께요~😁

정국이의 차가 보이지 않자 매니저는 울음을 터뜨렸다

정국이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다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Jungk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