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học trò của Psycho Sensei.
5. Tự gây thương tích, một vết thương đỏ hằn sâu trong góc phòng ngày càng lớn dần.



' 다음날 아침 '


이여주
" 흐음.. 잘잤ㄷ.. "


이여주
" 꺄아악- "

' 벌컥 '


김태형
" 무슨일인데, "


김태형
" 뭐야 이ㅅㄲ...? "


김태형
" 얘 왜 여기서자고있어. "


이여주
" 저도 몰라요... "


박지민
" 음냐.. "


박지민
" 어? 왜 다 여기있어? "


김태형
" 그럼 너는 왜 여기서자고있어. "


박지민
" 히히 그냥 여주씨가 좋아서? "


이여주
" ...?// "


김태형
" 닥×고 다음에 또그러면 너 반쯤 죽여놀꺼야. "


박지민
" 알았어.. 미아내 "


이여주
" 이게 무슨상황이에요..? "


박지민
" 아, 저 어제 이집에서 자고가기로 했거든요! "


이여주
" 아니.. 그렇다고 자다말고 제방에 오시면 어떡해요.!! "


박지민
" 죄샴다... 아무짓도 안 했써요.. "


이여주
" ㄴ..네.... "


이여주
' 아니 그렇게 불쌍한 표정으로 보면 어떡하라고... "


김태형
" 둘다 밥먹으러 나와. "


이여주
" 네에.. "




김태형
" 아, 맞다 그리고 오늘 나랑 지민이랑 이따 나가서 늦게올꺼니깐 밥 알아서 먹고 "


김태형
" 먼저 자던지 말던지 해라, 오늘 안 들어올 수 도 있으니깐. "


박지민
" 에에? 뭐야, 오늘 거기 또가게? "


이여주
" 아 네.. "


이여주
" 근데.. 클럽... 가시게요....? "


김태형
" 어. 왜, "


이여주
" 아.. 아니요, 그냥... "


김태형
" 내가 어딜 가든말든 알빠냐? "


이여주
" 아뇨, 다녀오세요.. "


' 태형과 지민이 나가고 여주방 '


이여주
" 하.. 진짜 이딴 눈치보면서 사는것도 치친다, 이제. "


이여주
" 아니, 내가 왜 이런 수고까지 당해야돼?ㅋ "


이여주
" 그 망할 싸이코ㅅㄲ만 아니면, "


이여주
" 그 미친놈만 아니면..!! "

' 푹 '

' 여주는 자신의 팔에 칼로 마구 그어 상처를 내기 시작했다 '


이여주
" 이야.. 색 참 예쁘네...ㅎ "


이여주
" 이거 하니깐 왠지 기분이 좋아.. "


이여주
" 앞으로 자주해야지ㅎ "


' 그 후로도 여주의방 한 구석은 '

' 빨갛게 물들어갔다 '



너리자까
안넝하십세야 자까임미다아

00:51 AM

너리자까
지금 1시 다돼가는데


너리자까
저 어떡하죠? 벌써부터 정신줄 놨어요 허헣ㅎ


너리자까
그래서 저 글도 무슨생각으로 쓴건지...홓


너리자까
제가 비위가 조금 이런쪽으론 약해섷..


너리자까
막 피같은거 생각만해도... 어흙


너리자까
아! 여러분 그리고


너리자까
제가 반모방 열면 신청해주실분이 계실까요..ㅠ


너리자까
암튼 자까는 이만 감미다아 춍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