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người hôn 7 người anh trai lớn hơn mình sao?!
사고


타닥_

타닥_타닥_

신 여 주
흐어...허..개...힘..들어..


정 호 석
그니깐 왜 뛰었어ㅋㅋㅋ

신 여 주
쌤애애애앰...흐억...헉..


정 호 석
프흐_


정 호 석
프흐_여주학생 급식 안먹으러가?

신 여 주
아...급식...

신 여 주
잠시만...

신 여 주
급식?


정 호 석
응


정 호 석
급.식

신 여 주
...

신 여 주
안먹을래애...


정 호 석
그럴줄 알았어ㅋㅋ


정 호 석
이거 먹어

호석은 초코빵을 건낸다

신 여 주
우와아!초코빵!!


정 호 석
먹고 오늘도 희망차게!

신 여 주
화으틍!(어느새 먹고있음

터벅_

터벅_터벅_


정 호 석
걸어가면서))...오늘도 비타민 충전 완료!><☆

옥상을 올라온 여주

신 여 주
쓰으으으읍..!

신 여 주
하아아아

아무도 없는 옥상

아니

아무도 없을거 같던 옥상에 목소리가 들린다


신 여 우
*엄마 나 신여주 봤다?


신 여 우
*그년 잘사냐고?ㅈㄴ 잘던데?


신 여 우
*보니까 남자들도 꼬신거 같고..ㅋ

신 여 주
...시발

여주는 듣다 듣다 화가 폭팔해 버렸다

타닥_

타닥_타닥_


신 여 우
ㅁ...뭐야?

그러고선 여우의 폰을 뺏고

???
*여보세요?여우야!

신 여 주
*나 여준데?

???
*뭐?하ㅋ

신 여 주
*나 잘사냐고?어 나 ㅈㄴ잘살아

신 여 주
*나 Y그룹 회장한테 입양 됐고,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도 있어"

신 여 주
*알아 들었지?나 너같은 부모 없어도 잘살아

???
*ㅈ...저년이!

짜악-!


신 여 우
아가리 닥쳐


신 여 우
*엄마 먼저 끈어

???
*알겠다

뚜우_

뚜우_뚜우

신 여 주
...때렸어?


신 여 우
어ㅋ너 같은 년은 맞아도 싸

신 여 주
시발...니가 선방 날린거야(싸늘

짜악-!


신 여 우
고개 돌아감)ㅎ..허

짜악-!

신 여 주
아프냐?

신 여 주
그게 뭐라고 아파ㅋ

신 여 주
난 더 아팠어

신 여 주
그 부모라는 새끼들이..!

신 여 주
나 이유없이 버렸을때...(또륵

'시발...요즘 눈물이 ㅈㄴ나와...'

신 여 주
얼마나 아팠는데...

신 여 주
다음에도 그딴 개소리하면..

여주는 여우한테 귓속말로 속삭인다

"그땐 니 사지가 동서남북으로 흩어지고 영혼털린 시체으로 집간다?ㅎ(속닥"


신 여 우
덜덜덜)

신 여 주
니가 무슨 진동벨이냐?ㅋ

"추하다 여우야ㅋ"

터벅_

터벅_터벅_

끼이익

쾅


신 여 우
..시발...

여우는 벌떡 일어나더니

문으로 향한다

터벅_

터벅_터벅

신 여 주
하아..진짜 힘드ㄴ


신 여 우
속닥)잘가ㅋ

신 여 주
!!!

그러곤 여주를 밀쳐서

여주는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신 여 주
흐윽..하아..

여주는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눈이 스르륵 감긴다


신 여 우
...봤냐?


신 여 우
신여주ㅋ넌 내 아래야

터벅_

터벅_터벅

???
야


신 여 우
멈칫-)


배 주 현
너...선 넘었어(싸늘


배 주 현
비록 나도 여주가 밉지만


배 주 현
진짜 죽으면 어쩔려고?


신 여 우
저년 죽든..말든..

"우리 알빤 아니죠?"


배 주 현
...


신 여 우
난 가볼게요_


신 여 우
난 가볼게요_신고해봐?아주 인생 망한다


배 주 현
...

여우가 가고

신 여 주
...


배 주 현
...여주야


배 주 현
"기다려 내가 너 꼭 살릴게"

주현은 119에 신고를 하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드르륵

쾅-!!


김 석 진
아잇!!깜짝이ㅇ


배 주 현
석진쌤...하아..하아..


김 석 진
왜 오셨ㅈ_


배 주 현
여주..지금...여주..한테 안가면..

"여주 죽을수...있어"


김 석 진
!!!


배 주 현
여주..지금 숨쉬기도 힘들어해..(또륵


"빨리 가야해"

터벅_

터벅_터벅


박 지 민
아니..진짜 김태형은..이런걸 나한테 시키고(투덜

옥상 계단을 향하던 지민은 쓰러지고 피를 흘리고 있는 여주를 봤다


박 지 민
ㅇ..여주야!!!

신 여 주
하으.....ㅈ...지...ㅁ..민..ㅆ..


박 지 민
어어...나 여기 있어!눈 떠봐!!

신 여 주
ㄴ...나...ㄴ..너..무..아...파...


박 지 민
여주야...!!여주야!!!


박 지 민
누구없어요!!!!!여기 사람이!!!!


김 석 진
지민아!!!


박 지 민
형...여주...


박 지 민
여주가...


"여주가...숨을 안 쉬어"

그 말에 석진과 주현은 심장이 쿵-떨어지는것 같았고

여주는 구급차에 실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