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trở thành chủ nhân của bảy sinh vật nửa người nửa thú.

알비노
2021.02.21Lượt xem 1664

안녕하세요 여러분, 벼리작가입니다.

음, 일단 연재가 뜸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자세히는 말씀 못 드리지만,

제가 전에 폰을 사용할 수도 없고, 공부하느라 폰을 들여다 보지도 못했었기 때문에,

밤에 핸드폰을 갖고와 팬플을 사용하곤 했었습니다.

물론 그게 잘못된 방식이기도 했지만요..

그렇게 짬짬히 새벽에 글을 올리던 중에

엄마께 그 사실을 들키게 되었습니다.

배터리가 10%밖에 남지 않은 탓이였던 거죠.

그래서 지금은 핸드폰을 부모님 방에서 충전 중이고,

지금은 아예 손을 못 대는 상황이라

지금 이 글도 몰래 쓰는 중입니다..

그로 인해 연재가 점점 눚어지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화 기다리시는 분들, 꼭 이 작이 아니더라도 신작 그리고 다른 작들의 연재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가능한 빨리 돌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쩌면 그 기간이 많이 길어지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리분들 :)

다시 한번 연재가 늦어지는 점 대단히 죄송하고, 늘 감사합니다.

이상 벼리였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