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không ngờ mình lại hào hứng với người bạn của mình đến vậy.
Ghê quá!



민 윤지
(독백)내 이름은 민윤지 나는 파랑마을에서 태어나 다른마을에 이사는커녕 뼛속까지 파랑마을 사람이었다.

근데 내나이 18세 이 어중간한나이와 8월이라는 어중간한 달에 방탄마을 방탄고에 전학가게되었다. 하지만 방탄마을에 이사가기전 난꽤나 카오스상태에 빠져있었다.

카오스에빠진 이유를 설명하기전 좋게말하면 죽마고우,이상한 어감으로는 불알친구 박지민을 소개해야한다

박지민은 나와같은 파랑산부인과에서 태어난 날짜도 같은 10월13일생 이다.

사실내 출산예정일은 11월31일 인데 예정보다일찍태어났다나 뭐라나.

아무튼 우리엄마가 꾼 내태몽은 복숭아나무아래에서 애새끼둘을 안고 있었는데 하나가나고 하나는 웬 남자애였다고 한다.

엄마말로는 내가더무거워서 팔떨어지는 줄알았다는데 이렇게 연약한 내가 그럴리가 없다는건 나만아는사실이다.

무튼 태몽을 꾸신 울엄마는 쌍둥이를 가지신줄알고 마음속으로 '아..좆됬다'라고 생각하셨다고한다.

왜냐면 태어나보니 오빠인 민윤기와는 연년생이었고 별명이 슙기력인만큼 애기때도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어하지 않았다고한다.

아무래도 쌍둥이가 나타나면 비슷한또래는 셋인데 부모님은둘이니 말다했다.

그때엄마는 왜 한국은 일처다부제가 아닐까를 심각하게 고민하셨다고한다

뭐 어쨋든 쌍둥이는 아니었고 엄마의 태몽 속 애새끼는 박지민이었다.

이건 뭔일인지 박지민 엄마가 꾼 태몽과 울엄마가 꾼태몽은 내가 복숭아나무,박지민이 사과나무란 사실만 빼고 똑같았다는 것이었다

내부모님과 박지민 부모님은 똑같은날 애를낳은 우연과 옆병실이라는 그런 말도안되는 에피소드덕에 두분은 정말 급속도로 친해지셨다고한다.

사실 울엄마와 박지민 엄마가친해진이유는 나때문에 먹지못했던 소주를 나를낳고 몸조리를 하자마자 (약 하루)산부인과앞의 빅히트고기집에서 같은병원복의사람을만나 동지애를가지고 아빠들에게 끌려감으로써 전쟁의 동료보다 더깊은 전우애를 가지셨다고한다

나는 내가 일찍태어나는 바람에 병원신세를 더 져야했고 내퇴원일과 내옆집의 이사일이 똑같있는데 내옆집은 왜인지 박지민이되었었다.

그이후로 같으 유치원 같은초등학교 같은중학교 심지어 같은 고등학교까지 똑같았다.

뭐이런 빌어먹을 우연이 다있나 새삼 고찰하게되었다.

왜인지 박지민은 반장에 학교 미소천사 그리고 명물이되었는지 왜 여자애들이 그 난쟁이 똥자루한테 말은 걸려고 그 지랄을 하는지 나로서는 전혀이해가 안되었지만 개취니까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갑자기 사업을 하신다는 우리부모님과 동업자가되신 박지민부모님은 생각보다 일이잘풀리셔서 스웨덴에 가셔서 사업을 하시고계신다.

그덕에나와 민윤기는 이시기에 방탄마을에 이사가게되었고 박지민은 부모님을따라 스웨덴에 가기로 되어있었다.

일단나와 박지민의 성장설명은 다했으니 내가왜 카오스에빠졌는지 설명을해야겠지.

그건 광고가 끝난뒤에..

작가 보조개
안녕하세요 《내ㅂㅇ》독자님들 제가 제소설을 읽을때 아..이건 정말아니다싶어서 재구성을해서 왔습니다.

이건 정말 제 상상일 뿐이니 욕하지마시고요

댓글에 보고싶은 장면이나 대사를 올려주시면 최대한 올려보려고합니다. 그러니많은성원해주시고요 .

만약 댓이너무많으면 최대한 추려서하겠습니다.

작가인저도 여주의 순수한 뇌와 고구마를 싫어하기에 노력에 노력을합니다.

그럼에도 약간의고구마는 저도 어쩔수없는지라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