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sẽ buông tay ngay bây giờ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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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Tôi không biết ông là chủ tịch."



문별
어,저기(책상을 가르키며)저기로가서 이것좀 해줘요

문별이 서류를 건넨다


문별
어느정도 할수있겠죠?


휘인
ㄴ..


문별
아 그리고 다하고 올때 커피도 사장실로 가져와주세요


휘인
???


휘인
쟤 지금 나한테 일시킨거야...?


문별
어휴..오랜만에 신입이냐..


문별
대충 밑직원이 알려주겠지 뭐


휘인
아니 난 할것도 많은데 왜 이걸시키는거야


휘인
참나..

휘인은 살짝 화가난듯 했다.

똑똑-


휘인
들어오세요


화사
아,안녕하십니까 2팀 팀장 화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장님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휘인
아,고마워요

똑똑-


휘인
예-


솔라
1팀 팀장 솔라라고 합니다!


휘인
그렇군요 고마워요 들어가보세요

몇 시간 뒤


휘인
이거나 가져다 줘야지

(커피 따르는중)


휘인
왜 나한테 커피를 시켜 참..

어이가없다는듯 피식-웃었다.

똑똑-


문별
아, 휘인씨 들어오세요


휘인
이거 드리러왔습니다^^


문별
아,고마워요 1팀이죠? 1팀 팀장한테 이것좀 전해줘요 전 바빠서요


휘인
(이글이글)아..네

휘인은 문별의 얼굴을 보았다.


휘인
내가 이씨.. 잘생겨서 참는다..


솔라
어..어?

회장이 직접 내려와서 당황한듯 했다.


휘인
이거. 문별씨가 전해달라네요


솔라
네...?

엥,뭔가 이상해..사장님이 직접 오라고하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