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sẽ buông tay ngay bây giờ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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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Tôi không biết ông là chủ tịch."



휘인
흐음..확실히 심심해

전화기를 들고 문별에게 전화를 건다


문별
"여보세요?"


휘인
올라와요.

타다다다닷-

벌컥-


문별
무슨일이신데요..?



휘인
빨리도 오셨네요?


문별
(존예..미친..)아..뛰어왔어요



휘인
ㅎㅎ..그렇구나


문별
(심장폭행..)그..게..왜부르셨어요..,?



휘인
그냥요..심심해서..


문별
아..그..렇군요..



휘인
놀아주면 안돼요?


문별
(이미모를 어케..)아..네


휘인
다행이다..



문별
아..저 근무하러 이만 가봐야하네요..죄송해요(시무룩)


휘인
힝..네..

1시간 후


문별
또..왜부르셨어요..?


휘인
심심하니까요


문별
아.,네..



휘인
헤헤


문별
(아..하나님..이 미모를 어찌해야합니까..)

2시간뒤



휘인
네네-이거 다음주까지 해오세요


문별
일하는 모습까지..귀여우셔..


나연
넵-


휘인
ㅎㅎ..거기서 뭐해요 사장씨?


문별
으악!!


문별
휴..


휘인
미안요..많이놀랐어요?


문별
아니에요..휴..


휘인
ㅎㅎ 내일 아침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