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không biết... Tôi tự hỏi liệu công việc có trở nên thú vị hơn không...

Tập 4

김여주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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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푸흣...됬어요ㅋㅋㅋ 장난친 거에요

김여주

(...아...설렜었는데...장난이었다니 좀 씁쓸하고만...)

김여주

어, 다 왔네요...

김여주

그럼 이만...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여주

네ㅎㅎ 내일 뵈요!

김여주

흐아아암~잘 잤다...

띠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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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본부장님, 저 지금 본부장님 집 앞인데 같이 차 타고 가실래요?)

김여주

(....김태형씨 스토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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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아뇨! 알고보니 본부장님이랑 같은 동네에 살아서...)

김여주

(네 뭐 그럼 20분 정도 기다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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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커피 사서 기다리고 있을게요ㅎㅎ)

김여주

으음...노빠꾸인가? 아니면...에잇 몰라!

김여주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지!

김여주

(탁탁) 문 좀 열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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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문을 열어주며)오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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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커피 사다 놓은 거는 거기에 꽂아놓았어요ㅎㅎ

김여주

(아부가 일상인건가? 그래도 싫지는 않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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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본부장님 좋아서 이렇게 해주는 거 본부장님은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