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vướng vào một ngôi sao hàng đầu nhưng thực chất lại là một kẻ rác rưởi.
#_Tập 2

이런빌
2023.07.10Lượt xem 229

(띠리링-)


윤정한
"어서오세ㅇ, 어 또 왔네요!"


최이안
"안녕하세요!"


윤정한
"오늘도 같은 건가요?"


최이안
"네네, 여기 카드요."


윤정한
"네, 금방 만들어 드릴게요~!"



권순영
"미친년, 배우 두고 연애하노"


최이안
"개소리 닥쳐줘"


권순영
"개같네"


최이안
"똥개가 너보단 나을 듯"


권순영
(K.O.)



윤정한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최이안
"네! 감사합니다"


윤정한
"아, 저기"


최이안
"네?"


윤정한
"맨날 오시는데, 번호 없으면 섭섭하잖아요~"

윤정한은 핸드폰을 내밀었다.


최이안
"ㅇ..앗, 네"

(키패드 조작음)


최이안
"네! 다 되었어요"


윤정한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띠링-)




최이안
"배우님! 커피 왔어요"


전원우
"여기 놔."


최이안
"네!"



"촬영 들어가겠습니다-!"

전원우는 스태프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활짝 웃곤 촬영장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