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Ông bệnh hoạn, tôi không thích ông.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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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Tôi đã túm cổ áo anh chàng sinh viên năm cuối của mình khi đang dán phim cách nhiệt cho xe."



띠리리링...띠리리릴ㄹ...

탁

(부시시)

06:30 AM

황여주/20
"아씨...벌써 6시야..?"

나 황여주

나이는 20살

이제부터 설명해줄 이야기는

대학다니는 평범한 나에게 일어난 일들이다

준비 하는중...



황여주/20
"음흠흠~"

준비를 다 마치고 손목시계를 보는데..

08:28 AM


황여주/20
"ㅆ...씨발?"

그랬다

알람시계는 고장이였던 거다

분명 6시로 맞춰논 알람이

6시 반에 울리고 만것..

그런것도 모르고 여주는 여유롭게 준비를 끝마치..ㅁ..


황여주/20
"꺄아아악!! 미친!!! 지가악!!!"

...이 아니라 역시나 분주하게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여주다

다다다다다


황여주/20
"하아하아...세잎..."

다행히 막차남음)

버스를 기다리는 여주


황여주/20
"아씨 화장도 해야되고...머리도 묶어야 되고..."

그때 버스가 때마침 온다


황여주/20
"하씨...일단 나머진 학교가서 해야지"

버스라 생각하란말에여!!)

"삑- 성인입니다-"


황여주/20
"아휴...대학 때려칠까 시바....."

마침 이른 시각이라 사람들이 많음)

여주는 어쩔수 없이 손잡이를 잡고 가는 중이였다


황여주/20
"하...틴트만 발리야지~"

그리고 안주머니에서 틴트를 꺼내는 여주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다

여주가 틴트만 안 꺼내고 이런일이 없었다면... 이딴 운명은 없었을텐데 말야..ㅎ

여주는 자신의 미래도 까마득히 모른체 틴트를 개봉하고

입에 한번 슥 발르고 음맘마도 빼놓지 않고 하였다


황여주/20
"으음...거울이 어딨ㅈ..."

그때

덜컹거리며

틴트통이 떨어졌다


황여주/20
"ㅁ...미친?"

여주는 틴트통을 주스려 잡고있던 손잡이를 놓는순간

끼이익-!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인해

여주는 옆으로 쏠렸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만 다짐한채

허우적거리며 아무거나 잡았다

텁-

다행히 중심은 잡은 여주


황여주/20
"휴우.."


황여주/20
"...?"

하지만

우리학교의 교복을 입은

남학생의 멱살을

잡고있었다

음 아마 여기서 부터 여주의 인생이 꼬이지 않았을까 싶다..ㅎ



작가
움힣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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