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Kiếp trước và sự luân hồi (Mùa 2)
lily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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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Tôi đoán chỉ có bạn mới có thể thắp lên ngọn lửa "hạnh phúc" trong cảm xúc của tôi.



원장
너, 나가


이지은
네..?


원장
말귀 못 알아먹어?!


원장
니 친부모같이 너도 참 개xxxxxx같구나!!


원장
빨리 나가!!!!!!

.


이지은
내 친부모가 누구길래....


이지은
난 내 친부모를 몰라! 모른다고!!


이지은
날 버린 사람따위 알아야 해?! 그런거야?!?!


이지은
....


이지은
..흐읏...흐윽......으아아아앙...!!!!!


민윤기
..뭐야?


이지은
!!


민윤기
왜 내 고아원 앞에서 미치도록 울고 있는거야?


이지은
뭐, 뭐?!


이지은
당신 고아원이야?!


이지은
이 미xxxx!!!!


민윤기
?!?!


이지은
네 고아원에서 난 이렇게 힘든데!!!


이지은
너는 왜 한가롭게 나무 위에 있어?!


이지은
너, 이 고아원 네꺼라고 했지?!


민윤기
어? 어..응...


이지은
그럼 밥먹고 살 형편은 되겠네!!


이지은
날 입양해줘.


민윤기
뭐, 뭐?! 너 미쳤어?!?! 이 내가 왜??


이지은
이 고아원 네꺼 라면서.


이지은
아냐?


이지은
그정도 형편도 없어?!


민윤기
......


민윤기
푸흡....


민윤기
너 맘에 든다ㅋㅋ


민윤기
이름이 뭐야?ㅋㅋㅋ


이지은
....이름 같은 건 없어........


민윤기
뭐?!


민윤기
(내가 분명..이름 정도는 지으라고 했는데....)


민윤기
좋아!


민윤기
너 맘에 들었으니까, 입양은 기꺼이 해 주겠어!


이지은
계약...


민윤기
음..그래! 네가 원하면 계약서 쓰자!!ㅎㅎ

이렇게 해서 난

내가 살던 고아원이 자기꺼라고 우기는

어린 남자아이 집에 입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