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đã trở thành mục tiêu của những kẻ bắt nạt.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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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Tôi chỉ thấy mỗi bạn thôi.


마치고 나서...

한참을 고민했다

나영
여주야!

여주
어..어?

여주
아 쌍둥이구나!

여주
아까 심각하게 고민하던데.. 뭐 생각했어?

나은
안그래도 그 말 할려고 왔어ㅎㅅㅎ

나영
그게...

나영
작게ㅡ 우리 슬슬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여주
(움찔-)

나은
ㅎㅎ 많이 긴장하지는 말고 오늘 마치고 전화해!

여주
응...!

여주
하아아ㅏ..

여주
막상 할려니까 긴장되네...


박지훈
뭐가 긴장돼?

여주
아..아무것도 아니야..ㅎ



박지훈
칫..뭔데~~말해죠오~

여주
(읔..심장에 무리가..)

여주
ㅎ..다음에 말해줄게♥


박지훈
알겠어..꼭 말해줘야 해~♥

마음이 아프다

이런 사소한 비밀로 우리 사이가 틀어지는 건 아닐까..

말해도 되는데... 우선은 비밀로 하고 싶다

실행에 옮기면 그때 말해줘야지...

지훈이랑 조금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여주
오늘은 학원 안 가니까... 지금 톡해도 되겠지...?

여주
ㅡ나은아 나영아

나영
ㅡ어 기다렸어ㅎㅎ

나은
ㅡ그래..어떻게 할래?

여주
ㅡ여자애들.. 돈도많고 예뻐서 들러붙어 다니는 애들이 많아...

나은
ㅡ맞아 그건 그래..

나영
ㅡ근데 우리가 더 돈 많아!

여주
ㅡ아..여자애들 걔네는 101등 회사고 너네는 11등 회사지?

나영
ㅡ어..ㅎㅎ

여주
ㅡ그러면 이렇게 하자

:×^÷.'♥/×:~;×★~,#★×,@&+;#*/÷@*&@!(계획 짜는 중)

나영
ㅡ오케이~ 좋아!

나은
ㅡ박지훈한테도 말해 줘

여주
ㅡ응! 내일 봐ㅎㅎ

이렇게 톡을 마쳤지만.. 내 마음은 아직 답답했다

대체 왜 그럴까?

여주
우선 지훈히 한테 톡을..보내자..

여주
ㅡ지훈아...


박지훈
ㅡ응! 왜?>< 왤케 힘이 없어 보여?

여주
ㅡ톡인데 그걸 어떻게 알았어?


박지훈
ㅡ남친이 딱 보면 알지~♥

여주
ㅡ그래?ㅎㅎ

여주
ㅡ고마워..덕분에 힘이 좀 난다ㅎㅎ


박지훈
ㅡ크으으으~ 후니 클라쑤-♥

여주
ㅡ그래그래ㅋㅋ

여주
ㅡ저..지훈아!


박지훈
ㅡ응! 말해봐♥

내가 쌍둥이랑 같이 계획을 짰는데...|

내가 쌍둥이랑 같이 계획을 ㅉ|

내가 쌍둥이랑 같이 |

내가 쌍둥ㅇ|

내ㄱ|

|

여주
ㅡ아니야! 내일 말해줄게...ㅎㅎ


박지훈
ㅡ치... 아까부터 뭐야..


박지훈
ㅡ알게쏘~ 낼 말해 줘~~ 잘자♥ㅅ♥

여주
ㅡ응..잘자♥

왠지모르게 마음 한 구석이 아파왔다


☆수딩자까☆
흐흠~ 약속대로 오후에 돌아온(?) 자까임다~♥


박지훈
하트 중독자...ㅉㅉ


☆수딩자까☆
뭐 어찌됬건 이번에는 약속을 지켯다구요♥♥


☆수딩자까☆
이번화 쫌 싱거웠죠...?


☆수딩자까☆
죄송해요ㅠㅠ


☆수딩자까☆
담화는 재밌을지도....?


☆수딩자까☆
여튼 다들 뺘뺘-♥

ㅡㅡㅡ오늘의 댓글ㅡㅡㅡ


저저번화의 달빛마네님♥


저번화의 윙둥박새분들사랑해요님, 하뜌님!


분쏘요정님♥♥ 다들 사랑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