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cho cậu học sinh chuyển trường một bài học nhớ đời."
47. Jeon·Eong·Gal - Bangtan My Love



김여주
룰루랄라

여주가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가?


바로 정국이의 반존대를 들은 여주가 신이 나 흥얼거림과 동시에 빙그르르 돌면서 반으로 들어온다.



김태형
제 왜 저렴?


김태형
돼지 새키가 약을 먹었나, 왜 지가 나비인 척을 하고 있어


전정국
왜? 귀엽기만 한데?


김태형
옴마 깜짝아... 왜 갑자기 튀어나와서 사람 놀래키고 그래


전정국
나 방금 전부터 여기 있었는데?


사실 정국이는 여주가 들어오기 한참 전부터 반에 들어와서 태형이 옆자리에 있었다.



김태형
그건 그렇다 치고,


김태형
진짜 너한테 궁금한 게 있는데


전정국
우웅...? 그게 뭔데?


김태형
정국아, 저 날라다니는 우리집 돼지 새키가 어디가 그렇게 좋니?


전정국
그냥 좋은데?


김태형
아니, 친구야.


김태형
너처럼 이렇게 멋있는 놈은 저런 돼지보다 훨씬 이쁜 여자가 어울리는데


전정국
내눈에는 여주가 제일 이쁜데?



김태형
어이상실-]



김태형
하아... 네 눈이 단단히 삐엇네...


전정국
무시-]



전정국
도도돗-]



전정국
여주야! 우리 같이 매점 갈까요?


반존대 해달라는 여주의 말을 적극 실천 중.



김여주
으헉... 내 심장이...


전정국
ㅇ,어...? 여주야, 아파...?


전정국
네가 아프면 반존대 하지 말까...?

김여주
ㅇ,아니...?!

김여주
아주 좋아, 계속 반존대 해줘



전정국
그럼 같이 갈까요, 여주야?


으얽... 내 심장이 부셔져 버린게 분명해... ((바사삭


덥석-]




전정국
그럼 갑시다, 여주야 ((찡긋

김여주
커흑... ㅈ,정국아... 나 ㅁ,못 갈 것 ㄱ,같아...


풀썩-]



전정국
ㅇ,여주야...?


전정국
여주야...!!


후다닥-]



김태형
ㅇ,야... 김여주...


김태형
김여주...!!


도를 넘은 정국이의 반존대에 여주는 진짜로 심쿵사로 쓰러졌다.



네, 뒤 배경사진의 이 분이 여주를 반존대로 쓰러지게 한 장본인이십니다 허허

다들 여주처럼 쓰러지신 건 아니죠...??

저도 쓰다가 심쿵사 할 뻔 했다죠 ㅋㅋ


오늘의 명언: 심쿵이 도를 넘으면 진짜로 심쿵사한다.



손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