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thích những người làm việc bán thời gian ở cửa hàng tiện lợi.
07 | Tôi thích những người làm thêm ở cửa hàng tiện lợi

하나련
2020.01.25Lượt xem 115



김여주
" 흐어 ... 벌써 월요일이라니 ..., "


임나연
" 그 아저씨랑은 진도 어디까지 ? "


김여주
" 하 .... 됐어 , 말안할래 .. "


김여주
" 그 오빠 얘기하니까 어제일 떠올라 ... "


임나연
" 그래도 언젠가는 꼭 말해줘 !! "


김여주
" 그래에 .... " (( 포기


김여주
(( 책상에 엎드린다



여우인
" ㅈ ... 저기 "


김여주
" 응 ? 왜 ? "


여우인
" 너 아까 나연이랑 얘기한 그 오빠 , 누구야 ? "


김여주
" 아 ㅋ , 있어 " (( 정색


김여주
" 너가 몰라도 되는사람 "


여우인
" 나도 알게해주면 안될까 ? "


김여주
" 싫은데 , "


여우인
" 하 .... 그래 , 근데 두고보자 "


여우인
" 윤기오빠 , 뺏기지 않게 조심해 " (( 씨익 (( 귓속말로


여러분들 .... !

오늘은 ... 작가가 ... !

글태기가 왔어요오 ....

빨리 회복하고 다시 열심히 쓰겠씁니다 !!



친한실친이 신작냈는데 와주세요 >< ♥


뿅

새해 복 많이 받고 세뱃돈도 많이 받으세요 😊 햇님이분들 ❤



B

BY

BY H

BY HY

BY HYE

BY HYER

BY HYERI

BY HYERIN



고구마 미안해요 ㅜㅜ 오래갈듯하네요 😭 고구마 세트라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