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thích bác sĩ Choi Soo-bin [S1, S2]


그렇게 다음 날 아침, 대망의 강원도로 신혼여행 떠나는 날!

수빈과 여주가 오늘은 둘 다 일찍 일어나서 바로 씻고 옷까지 갈아 입고 이제 짐을 챙긴 후,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김여주
오빠! 그럼 오늘 오빠 차 타고 가는거죠?!


최수빈
당연하지~ 그 4인방은 먼저 가 있는다네?


김여주
엥? 그래요?

그렇다 대략 어제 밤으로 시간을 거슬러가면 • • •


최수빈
📞 어어 태현아 왜?


강태현
📞 형 내일은 저희가 먼저 가서 이것저것 짐 다 풀어 놓고 먼저 있을테니까 제가 알려 준 주소로 형 차 끌고 와요~


최수빈
📞 차 끌고 가라고? 아익 진짜...


강태현
📞 그럼 뭐 버스나 기차 타고 올래요? ㅋㅋㅋㅋㅋㅋ


최수빈
📞 에이~ 당연히 우리 여주랑 둘이서 알콩달콩하게 갈게~


강태현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내일 봐요


최수빈
📞 오냐~


최수빈
이렇게 된 거야~ 그래서 내 차 끌고 가면 돼!


김여주
우와잉! 알았어요~! 헤헤 얼른 가요!


최수빈
오구구 그래그래 얼른 가자~

그렇게 우리는 짐을 챙겨 집을 나온 후, 차에 짐을 싣고 수빈의 차를 타고 강원도로 출발했다

그렇게 강원도로 향하면서 여주는 창문을 살짝 열은 후 깔끔한 공기를 만긱하고 있었고, 수빈은 한 손으로는 운전을 한 손으로는 여주의 손을 잡고 웃고 있었다


최수빈
여보야 그렇게 좋아?


김여주
아익.. 여보라니이..// 근데 진짜 좋아요!


최수빈
오구 좋아~ 근데 이제 내 정식 아낸데 여보라고 불러도 되는 거 아닌가~?


김여주
아익 그쵸그쵸 당연히 가능하죠!


최수빈
근데 왜 부끄러워 해~


김여주
...으익.../// 빨리 운전이나 집중하세요 남편님...//


최수빈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아내님~

그렇게 알콩달콩하게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어느새 강원도로 도착 하려는 간판이 수빈 여주를 반겼다

잠

잠시

잠시 후


최수빈
여주야 이제 내리자~


김여주
네에~!

그렇게 우리는 몇 시간을 달리다 드디어 신혼여행의 목적지 강원도로 도착했다

이번 신혼여행은 소소하고 더 행복하게 느끼기 위해서 또 다같이 있으니까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해 캠핑장으로 잡았고

이미 캠핑장을 도착 했을 땐 4인방이 먼저 도착해서 짐도 다 푼 상태였었고, 이때 수빈 여주가 캠핑장을 보면서 놀랐다


김여주
헐... 이게 뭐야...? 헤에...?


최수빈
야 너희들 뭐야... 설마 너희들 일찍 온 이유가...

작가
과연 수빈 여주가 놀란 이유가 무엇일까요~? 헤헤

작가
오늘 시간 나는 대로 틈틈히 올리겠습니다! 🥰❤

작가
손팅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