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thích bức tường sắt, Kim Yeo-ju.
Tập 44

딸기마쉬멜로우
2019.06.02Lượt xem 830



김태형
여주야


김태형
나 봐봐

김여주
응?

태형의 손은 여주의 뒷머리를 다정하게 감싸왔다.

그리곤 태형의 입술은 이내 여주와 맞닿았다.

김여주
당황)

어쩔 줄 몰라하는 여주가 마냥 귀여운 태형이였다.


김태형
나 아직 못 들었는데 대답

김여주
좋아한다니까..


김태형
그럼 오늘이 우리 1일이네


김태형
그리고 첫 키ㅅ...읍

김여주
손으로 막으며)야..야!


김태형
여우야..움악혀(여주야 숨막혀

김여주
.......////

살며시 손을 뗀 여주의 얼굴은 정말

시크한 김여주는 찾아볼 수 없었다.


김태형
여주야 토마토같아ㅋㅋㅋ

김여주
놀리지 마..충분히 챙피하니까...


김태형
이제 자러 들어가야지 내 여친

쪽


김태형
잘자 여주야

김여주
어...응! 너도 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