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ống chung với anh ấy à?
Tác giả mang đến cảm giác tích cực!!! (Tập 9)

에리타운
2018.03.16Lượt xem 267

여러분!!!!

오늘은

공지가 아니니까

끝까지 봐주떼여!!!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고백을 했다고 했자나여

근데

제가 오늘 학교를 가서

걔랑 말을 한마디도 안했거든여

그래서

제가 집에 와서 걔한테

톡을 보냈거든여

뭐라고 보냈냐면

빨리 결정하라고

그렇게 보냈거든여

근데 저는 걔가 좋아하는사람이 저인걸알구있써여

근데 걔가 죽어도 말을 안해여

근데 오늘 대박 소식을 알았써여

그게 머냐면

걔 짝꿍이 저한테 그랬어여

걔가 저를 좋아하는게 맞다고

걔가 년도 말에 저한테 고백을 한다고 했었대옄ㅋㅋ

근데 그걸 제가 해버린거에여ㅋㅋ

그래서 제가 방금 이렇게 보냈어여

찰거면 빨리 차라

차피 너 좋아하는 애 있자나

이렇게 보냈어여

이제 더이상 빼박이니까 하겠져

그럼 내용 시작!!!!!!


여주
하...


여주
힘들었따...


백현
여주야


백현
뭘 이렇게 많이 샀어??


여주
그냥


여주
슬기랑 쇼핑 하다보니까 좀 많이 샀네


백현
저...


백현
여주야...


여주
왜??


백현
아뉘...


백현
그냥...


백현
여주야...


여주
먼데 그랰ㅋ


백현
나 너가 너무좋아!!!!

(갑자기 여주를 덮치며 기습 키스를 한다)


여주
흐읍 흡 흡


백현
흡

[10년 후]

자...

네 담편이 마지막이에여ㅠㅠ

그럼 빠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