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ống cùng với con chó của mình.
01. Cuộc gặp gỡ đầu tiên tồi tệ của chúng ta

삐약2
2018.10.25Lượt xem 798

은지시점ㅡㅡ

나는 오늘 이사 왔다

집에 문제가 생겨서 집주인 아줌마네에서 지내기로 했다

은지
-여보세요

집주인
-어 은지야 비밀번호는 0526이야 안에 아무도 없어

은지
-네 감사합니다~~

은지
0....5..26

띠리링

딸깍

띠리리

신발을 갈아신고 화장실로 향했다

그때 화장실에서 웃통을 벗은 남자애가 나왔다

은지
꺄아!!!!!


한솔
으왁!ㅅㅂ

그 남자앤 날보더니 바로 문을 닫아버렸다

은지
쟨누구야?!!!!


한솔
딸깍


한솔
누구세요?

은지
그야 말로 당신은....


한솔
저 여기 사는 사람

은지
저도 오늘부터 사는 사람

은지
아줌마가 아무도 없다고 했는데.. ..


한솔
뭐예요 당신

은지
그 원랜 옆집 사람인데 집에 문제가 생겨서.....

남자는 내말을 듣고 바로 어떤 방으로 들어갔다


한솔
-엄마!!!!!!

집주인
-왜


한솔
-저 여자애 뭐야?!!!!

집주인
-응~6개월동안 같이 산대 너랑 동갑^^


한솔
-왜?

집주인
-아직 옆집공사가 한참인데

집주인
-어쩔수 없이 우리랑 같이살아야지


한솔
-아악!!!!!!싫어!!!!!

은지
(;;;;;;;뭐지)


한솔
저기요

은지
녜?


한솔
당신방 여기 →→

은지
넵;;


한솔
아 맞다 어디 학교?

은지
캐럿고.....


한솔
혹시 몇학년 몇반?

은지
2학년 3반...


한솔
아이....씨...


한솔
밖에서 나보면 아는척하지마라

은지
어?


한솔
아는척하지 말라고

은지
어:;;;(개무섭)

인물소개


한솔
최한솔 캐럿고 2학년3반/까칠함/일진/잘생김/성격 개차반/

은지
박은지 캐럿고 2학년 3반/소심함/거절못함/예쁨/욕은 잘함

자까
신작임다

자까
분량은 진짜 제각각이고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