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yêu Kwon Soon-young
Hãy thử đến xem



권순영
헐...여기 윤여주씨 집이에요..?? 짱크다...

윤여주
뭐 저 혼자 살아서 별로 쓸데도없어요.


권순영
아 맞다! 저 승철이형한테 전화하구 와야돼요! 안하면 형이 막 경찰불러서 찾을지도몰라서요..


권순영
먼저 들어가있으세요!

윤여주
아...네.. 빨리오세요

윤여주
나는 그리고 집에빨리들어와 집을5분만에 치우고 옷을갈아입고 거실에이불을깔고 나는 방으로 들어가는초스피드를 선보였다.

-그때 순영의시점

뚜르르르..뚜르르.. ..탁


권순영
어 받았다!형나오늘 다른데서 자구갈께 경찰부르지말고!


최승철
ㅇ 나도 데려가 좋은데임?


권순영
응 좋은데! 매니저형한텐 자고온다고 전해주라..ㅎㅎ


최승철
..일단 ㅇㅋ 빨끊으셈 걸리면 나부터 죽음



권순영
아 알았어......ㅠ

윤여주
-다시 여주시점

똑똑~

윤여주
아 왔나보다.. 빨리 나가야지..

덜컥

윤여주
들어오세요..ㅎ

윤여주
나는 권순영과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권순영
"몇살이에요?"


권순영
"말놔두돼요?"


권순영
"친구로 지내요!"

윤여주
나는 쉴새없이 질문하는권순영의 물음에 답했다

윤여주
"23이요.."

윤여주
"네!"

윤여주
"네..!"

윤여주
아 ...이제야 할말이 떠올랐다.

윤여주
"순영아"

윤여주
순간 권순영은 얼굴이 새빨게져 나를 흠칫 바라보았다.

윤여주
나는 평온하게답했다.

윤여주
"너가 말놓으라매ㅡㅡ.."


권순영
"ㅇ어어어엉.."

윤여주
아 맞다 너 오늘 거실에서 자 방 청소안했어..ㅎ...ㅎ....ㅜ.


권순영
나 추운뎅...

윤여주
옆을봐 ... 보일러 빵빵하게켜놈


권순영
힝...너는?? 같이 자고싶은뎅..무서워ㅠㅠ

윤여주
내얼굴은 새빨갛게 타올랐다..아 나좀 바본가봐..

윤여주
나는 말을어버버거리며 방문을 닫으며 소리쳤다.

윤여주
ㅇㅇ야 들ㄹ어오기만해봐..!



권순영
우와...귀여워...

윤여주
나는 그말을 들었어야했다..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