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chỉ yêu em hôm nay thôi."
007. Sự hiểu lầm



여주원 / 20
아 ㅎ , 오셨네요 . 기다렸습니다 , ( 싱긋


여주아 / 17
......... , ( 스윽 ) ( 자리에 앉음


김태형 / 20
저 , 무슨 하실 말씀이라도 .. ?


여주원 / 20
아 - , 저희가 3년 전 했던 계약 .


여주원 / 20
파괴하자고요 ㅎ


여주아 / 17
ㅁ , 뭐 ? ㄴ , 너 .. 여주원 ... 무슨 말ㅇ .. , 아니 , 무슨 말씀이세요 !!


여주원 / 20
입이 거치시네요 , 여비서님 . 예의를 갖추시죠 .


김태형 / 20
후 .... , 무슨 이유죠 ?


여주원 / 20
뭐 , 딱히 다른 아유는 없어요 .


여주원 / 20
저희만 손해를 보고 있지 않나요 ?


여주원 / 20
그쪽들은 ..... , ( 피식


여주원 / 20
저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아서요 ㅎ


여주아 / 17
씨발 , 여주원 장난해 ? 안 한다고 했잖아 !! ( 빼액


여주원 / 20
허 ? 어디다 대고 여주원이래 ? 오빠 안 붙치냐 ?

갑자기 시작 된 남매싸움


김태형 / 20
ㅇ , 아니 .. , 무슨 ... ,

상황 파악이 전혀 안 되는 태형과 ,

서로 머리채 붙잡고 싸우고 있는 여 남매는 .. ,

씹개판이였다 .


10 분 후 ,, -


김태형 / 20
하 ... , 회장님 , 정말 죄송합니다 .. ( 꾸벅


여주원 / 20
아닙니다 , 오늘 저녁식사는 여기에서 마무리 해야 될 거 같군요 .


여주원 / 20
다음에 뵙시다 , 회장님 ㅎ


_


여주아 / 17
눈치 ) ... 엄 , 저 .. 회장님 .. , 그게 사실ㅇ ..


김태형 / 20
지금 뭐하는 거야 ? ( 싸늘


여주아 / 17
ㅇ , 아니 ... 그게 ... 그런 게 아니라 .. ,


김태형 / 20
씨발 , 난동피우니까 좋았어 ?


김태형 / 20
그리고 , 뭐 ? 여주원 ?


김태형 / 20
동갑인 나도 따박따박 존댓말 쓰는데 ,



김태형 / 20
예의에 선을 너무 벗어난 거 아니야 ?


여주아 / 17
....... , 죄송해요 ,


김태형 / 20
됬어 , 지금 너랑 말할 기분 아니야 .

" 몇일 간 내 옆에서 떨어져 줬으면 좋겠어 "


너무 못 썻다 .. ,

눈팅 분들 , 손팅 한 번만 하고 지나가세요 !!

손팅 !!